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음 달 10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지 107개소를 집중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우내 얼어붙어 있던 지표면이 해빙기에 녹으면서 지반 약화·변형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건설공사장·옹벽 등 재난취약시설 49개소, 공원·산림 등 급경사지 45개소, 교량·하천 등 소규모 공공시설 13개소 등이다.각 시설 관리 부서와 건축·토목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북구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 점검에 나서 실효성을 높인다.먼저 급경사지는
의왕시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정비사업 현장과 주택건설 사업, 공공건축물을 비롯한 관내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건축안전센터와 토목·건축 분야의 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공사 현장의 ▲해빙기 지반 침하 및 변형 여부 ▲흙막이 가시설 및 옹벽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안전 상태 ▲근로자 안전
  충남도는 오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동안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균열·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점검 대상은 건설현장, 옹벽, 급경사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5300곳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구조물 및 시설물의 침하, 균열, 붕괴, 변형, 파손, 배수상태 등 결함 여부 △건설현장의 가설시설물 및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성 여부 △위험구역에 대한 방호책·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물 설치여부 등이다.  도는 시군과 민간 전문가
준공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신청을 접수한다. 세종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은 건축물관리법 등에 따라 정기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건축물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관련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1996년 이전에 준공된 2층 이하, 연면적 500㎡ 규모의 건축물이다. 점검 항목은 △주택 주요 구조체 균열 및 변형 △부등침하 △주변 축대·담장·옹벽의 안전상태 등이며, 건축 또는 구조분야 전문가의 현장 방문으로 이뤄진다. 점검 비용은 무료이며, 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나
성동구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구는 해빙기 취약시설물 174개소를 선정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행정의 관리 범위를 넘어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위험까지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공사현장 ▲옹벽
금산군은 3월 3일부터 17일까지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 및 공사 현장 일제 현장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및 사면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절·성토 사면의 균열 및 침하 여부 △옹벽·석축 등 구조물의 변형·파손 상태 △배수로 정비 및 토사 유실 여부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
충남 금산군은 다음달 3일부터 17일까지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 및 공사 현장 일제 현장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및 사면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절·성토 사면의 균열 및 침하 여부, △옹벽·석축 등 구조물의 변형·파손 상태, △배수로 정비 및 토사 유실 여부,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
9시간전
UNIST는 에너지화학공학과 이현욱 교수와 포항가속기연구소 정영화 박사, KAIST 서동화 교수팀이 원자배열을 무질서하게 설계해 구조 붕괴를 억제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저하를 잡은 리튬 과잉 층상 산화물 양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리튬 과잉 층상 산화물은 금속만 반응에 참여하는 일반 배터리와 달리 산소까지 반응에 참여해 배터리 용량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소재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쇄적인 구조 붕괴가 고질적인 문제다. 구조 변형 때문에 충·방전이 반복될수록 전압이 점차 떨어져 배터리 수명을 다하게
서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건축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및 개발행위 공사장 10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변형, 낙석 및 붕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6일까지 실시되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장 주변 균열 및 지반침하 상태 △옹벽 및 낙석 위험성 △보행로 주변 안전시설 상태 △절토 사면 안전성 △공사장 주변 청결 상태 등이다. 시는 재난이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9일 넷플릭스와 유튜브의 생성형 AI 콘텐츠 관리 정책을 비교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넷플릭스는 지난해 8월 제작 파트너·벤더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저작권 보호, 데이터 학습 방지, 보안 환경 사용, 임시 활용 원칙, 출연자 권리 보호 등 5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하고, 제작사가 AI 활용 전 승인 필요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대표 사용 사례 매트릭스'도 제공했다.유튜브는 지난해 5월부터 AI 생성·변형 콘텐츠에 대한 AI 사용 여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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