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광천읍은 지난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청사 비상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해 비상상황 발생 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능력을 높이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김선진 광천읍장이 직접 주관한 가운데 사전에 직원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인근 민방위 대피시설의 위치와 대피경로를 숙지하는 등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날 전 직원과 방문 민원인이 함께 참여해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청사 내
용인도시공사는 민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보상 관련 민원인을 대상으로 방문 사전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시스템은 보상계약 및 상담 등을 위해 공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사전에 방문 일정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시스템 도입을 통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경철 사장은 “그동안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한 민원인의 경우 담당자 부재나 상담 지연 등으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
울산 남구는 지난 14일 종합민원실에서 특이 민원 발생 대비 모의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인에 의한 폭언·욕설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고 돌발 상황에 신속한 대응으로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이날 규격에 맞지 않는 여권 사진을 지참한 민원인이 여권 발급 접수를 요구하며 담당 직원에게 고성과 폭언을 하는 상황을 설정해 대응 절차를 훈련했다.직원들은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중재를 시도했으며 상황이 악화하자 녹음·녹화 고지, 비상벨 작동,
구리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고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발생하자 구리시청 공무원 노조가 재발 방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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