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보다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윤재석 전 인천시 청년정책과장이 인천시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윤 예비후보는 최근 6·3 지방선거 인천시의원 부평구5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35년간 공직자로 일하며 정책을 만들고 제도를
화마가 할퀴고 간 고향의 아픔을 보듬으려는 출향인들의 간절한 애정이 ‘고향사랑기부금’의 압도적인 기부 실적을 통해 구체적인 숫자로 입증됐다.2025년 봄, 청송군을 덮친 거대한 불길은 울창한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갔지만, 동시에 전국 각지에 흩어져
대구광역시는 2월 28일 대덕문화전당에서 ‘제11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어린이 기자들의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함께 만들고 함께 자라는 대구어린이기자단’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기자단 소개 △시 홍보대사와 스포츠 스타의 축하 메시지 △제10기 우수기자 표창 △멘토와의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고 유통해 정치 질서나 선거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엄정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짜뉴스 대응 관련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각종
봉화군가족센터가 2026년 새봄을 맞아 주민 밀착형 가족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군은 단편적인 보조금 지원이나 일회성 행사를 탈피하고,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주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가족 지원 체계를 구축해 ‘온 가족이 행복한 봉화'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봉화군가족센터는 최근 3년간 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가 평균 4
광주와 전남지역 대학교수와 연구진 1071명이 17일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영록과 함께하는 교수 모임'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가균형발전의 새 질서를 만들고, 전남·광주의 과제를 국가의 과제로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효성은 원천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품질 혁신을 이뤄가며 글로벌 No.1 제품을 만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이 발벗고 나서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원천기술에 대한 집념을 바탕으로 꾸준히 연구개발에 투자해 온 결과다.특히 효성은 최근 리사이클 섬유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한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와 결합해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게임 경제 구조를 공유하며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AOS와 iOS는 물론 PC 버전까지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를 제공해
봉화군은 23일 오후 3시 봉성면 창평리 소재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농업 대전환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 임대형스마트팜은 2023년 2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7월 실시설계
안동시는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월 23일 분야별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막바지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이라는 비전 아래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영주시는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금성대군 신단’ 일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금성대군은 조선 세종의 아들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해 희생된 인물로 충절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 매년 제향
선비문화테마파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내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하는 문화 공연 ‘지역민과 함께하는 영주시민세상’을 운영한다. 선비문화테마파크는 앞서 관내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공연 참여 단체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9개 단체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선비세상 내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봉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월 20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명이 첫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닌빈성 142명, 화방읍 14명, 라오스 44명으로,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이날 봉화군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