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농촌 인력 부족 완화를 위해 고령 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고령 영세
안동시가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 전문 안전관리자가 직접 농가를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안동시는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의 하나로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참여 농가를 2월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110농가를 선정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컨설팅을 진행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이번 사업은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방문해 작업환경과 농기계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농가별 여건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5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우선
경주시가 매년 반복되는 농작업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안전 방패’를 마련했다.시는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재해와 질병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종합보험 및 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도-농협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가 진행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올해 총 25억 6500만 원을 투입해 농가 보급형 농작업 편의장비와 농작업 대행용 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도-농협 협력사업은 크게 두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첫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으로 전동가위, 동력운반기, 관리기, 농약 분무 제어장치, 파쇄기 등 농업 현장 맞춤형 장비를 개별 농가에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도-농협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가 진행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올해 총 25억 6,500만 원을 투입해 농가 보급형 농작업 편의장비와 농작업 대행용 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으로 전동가위, 동력운반기, 관리기, 농약 분무 제어장치, 파쇄기 등 농업 현장 맞춤형 장비를 개별 농가에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이며, 사업
충남 보령시는 밭작물 재배 농가의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계화율이 낮고 경사지 등 지형 여건이 열악해 근골격계 질환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밭작물 재배 마을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전문가 진단을 통해 농작업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비는 5000만원이며, 선정된 마을 또는 단체는 체
완주군이 겨울철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농작업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밀착형 현장 지원에 나선다.우선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삼례읍 삼례리 소재 송현선 농가에서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농작업 기술 습득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작업 수요가 급증한 딸기 재배 현장에 맞춰 ▲수확 방법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꽃솎기 ▲원활한 성장을 돕는 잎작업 등 핵심 영농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예방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의 지원 범위를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은 장시간 노동과 반복적인 신체 사용으로 근골격계 질환,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각종 농작업 질환에 상시 노출돼 있으나, 그동안 연령 제한
울진군이 지난 21일 여성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재해예방을 위해 생활개선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과 농부증 등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이론 강의와 안전장비를 활용한 참여형 실습으로 진행됐다.
충북 음성군이 농촌 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영세농 농작업 대행비용 지원사업은 농기계 운전이 어렵거나 농기계 임대사업소 이용이 힘든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정지·이앙·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대행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앞서 군은 지난 2024년 이 사업을 처음 도입해 2년간 1200여 농가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원 대상은 신청년도 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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