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27일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양지마을 재건축사업은 지난 1월 특별정비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용인~성남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공동주택단지 하부를 통과하는 노선
인천광역시의회 정보현 의원이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용적률을 최소 300% 이상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9일 인천시의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성남시로부터 사업시행자 지정을 공식 고시받으며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올랐다.이번 사업시행자 지정 과정에서는 프롭테크 기업 레디포스트의 '총회원스탑' 전자서명동의서 서비스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가 최종 지정됐다.양지마을은 레디포스트 총회원스탑의 전자서명동의서 서비스를 활용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시행자 지정 동의를 진행했으며, 불과 2주 만에 동의율 78%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군포 산본 11구역 정비사업의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지정된 이 구역은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총 3892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6일 LH는 군포 산본 1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맺었다. 산본 11구역은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올해 6월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됐다.이번 약정으로 LH와 주민대표회의는 사업 단계별 역할과 업무 분담을 정했다. 양측은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산본 11구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은 인천시 5개 권역의 노후계획도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기반시설 노후화와 생활권 기능 약화 문제를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김 의원은 30일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의원연구단체 ‘인천 택지지구 공간재창조 연구회’ 등록을 신청했으며, 이날 연구단체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그는 “인천의 대규모 택지지구는 재건축과 용적률 완화 중심의 수평적 개발만으로는 고령화, 생활권 기능 약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복합적인 문제를 근본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30일 조립식 콘크리트 공법으로 건설된 노후 공동주택의 재건축진단을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에는 1990년대 초 대규모 주택 공급 과정에서 건설된 PC공법 아파트가 다수 분포해 있다.이들 공동주택은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나면서 균열과 누수, 철근 부식, 배관 노후, 층간소음, 외벽 손상 등 일반 노후 공동주택과는 다른 구
대전 부동산시장의 중심축인 둔산지구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확정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는 최근 둔산지구 14번 구역인 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와 13번 구역인 목련·크로바 2,798가구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둔산지구에서만 총 5,252가구 규모로,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둔산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선도지구는 대전에서 특별정비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지역이다. 안전진단 면제와 통합심의 등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제도적 지
안양시는 ‘2026년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주민 제안 접수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한 결과, 사전자문을 신청한 6개 구역 모두가 주민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주민제안은 사전자문을 완료한 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6개 구역 모두 전문가 자문을 거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확보해 접수를 완료했다.시는 제출된 동의서와 특별정비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주민공람, 지방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대전 둔산지구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확정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재건축 사업이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 만큼, 기존 생활권을 즉시 누릴 수 있는 신축 주거시설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와 대전시는 최근 둔산지구 14번 구역인 한가람·공작한양과 13번 구역인 목련·크로바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둔산지구에서는 총 5,252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될 예정으로, 노후 주거지 개선과 함께 도로·공원·생활편의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 전반의 정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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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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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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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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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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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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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마을 탑제」 충청북도 무형유산 신규 종목 지정예고
옥천군은 지역 고유의 민속 신앙이자 주민 화합의 장으로 이어져 온 ‘옥천 마을 탑제’가 8월 7일 충청북도 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옥천 마을 탑제는 돌탑을 중심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다.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제물을 마련하고 소지를 올리는 등 일련의 전통 의례를 함께 행하는 방식으로 전승돼 왔다.이번 지정 예고에서는 옥천 마을 탑제가 민간의 자생적 신앙에서 비롯돼 철거와 훼손의 위기 속에서도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자연에 대한 경외와 상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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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행복을 잇는 동행'…삼촌네조개찜 등 지역상점 후원 동참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행복을 잇는 동행'​으로 지역상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행복을 잇는 동행'은 지역상점을 직접 찾아가 복지관의 역할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후원금과 후원품 등 정기적인 나눔활동에 함께할 지역사회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그 결과 삼촌네조개찜 하남미사점 외에도 구쉐프, 경성찹쌀꽈배기 미사역점, 다봄안경, 이디야 미사호수공원점, 차고집칡냉명 미사점, 청담동 마녀김밥 미사점에서 지역상점이 어르신을 위한 나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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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비상대비태세 점검
충북 괴산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송인헌 군수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준비상황을 점검했으며 안전정책과의 을지연습 추진계획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부서별 협조사항을 공유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역량 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확립을 목표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비훈련이다.군은 이번 연습을 위해 이수현 부군수를 총괄책임자로 한 연습본부를 구성했으며 부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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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황금해안길에 냉풍기 8개소 설치... 폭염 대응 강화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해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황금해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일 주요 구간 8곳에 냉풍기 설치를 완료했다.이번 냉풍기 설치는 무더위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 접근성과 이용 빈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지점을 중심으로 냉풍기를 배치하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폭염 속 황금해안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은 이동 중 잠시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전하고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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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혁신 배우자”…정부혁신 우수기관 넘어 ‘혁신 길잡이’로
정읍시가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행정혁신 성과와 경험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전수하며 혁신 선도 도시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시는 지난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기관 혁신 상담’을 열고 고창군 공무원들과 정부혁신 우수사례와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이번 상담은 정부혁신 우수기관의 성과를 확산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혁신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받은 정읍시는 지도기관으로 참여했다.이날 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주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