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노사 공동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떡과 음료 등 간식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영양사와 영양교사 약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사,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유치원·학교급식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급식 정보 공유와 상호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급식 청렴교육 ▲식중독 예방교육 ▲2026학년도 유치원‧학교급식 기본 운영계획 안내 ▲영양‧식
아워홈이 단체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체계적으로 줄이기 위해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과 AI 기반 지속가능 급식 운영 모델 개발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설날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 40명에게 떡만둣국 급식 꾸러미와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지원했다.서청주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과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급식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떡만둣국 꾸러미는 오색 떡국떡, 만두, 육수로 구성됐다.김남진 센터장은 “설을 맞아 떡만둣국 꾸러미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가족들과 식사 시간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의 개인
 충남 서산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 복귀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2월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급식·학습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급식 지원 신규사업으로 ‘페이코’를 활용한 모바일 식권 시스템을 운영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프로그램 진행 장소와 가까운 식당에서 점심을 제공해 왔다.  이번 식권 시스템 운영을 통해 센터에 등록된 청소년들은 센터 방문 없이도 자유로운 시간에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월 26~30일 목포대학교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급식관계자 조리아카데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조리아카데미 연수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맞춤형 과정으로, 질 높은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연 2회씩 운영되고 있다. 급변하는 식생활과 최신 급식 트렌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전문 강의를 통해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문경시 새마을부녀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매월 샛째 주 금요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한다.이번 활동은 2026년 새마을 정기 봉사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번째 봉사는 1월 16일에 진행됐다.문경시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4일 창원 가톨릭여성회관에서 ‘2026 사랑의 급식 봉사’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과 노숙인 250여 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이날 재단은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원진과 봉사단 등 30명이 참여해 배식과 도시락 전달로 나눔을 실천했다./이원재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급식 봉사를 전개했다.우리금융은 17개 계열사의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따스한 채움터'에서 급식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 쉼터는 2010년 문을 열어 서울역 주변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
인천시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학교 급식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업체를 모집한다.시는 ‘2026학년도 인천시 학교 급식 축산물 공급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축산물 안전성과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통 전 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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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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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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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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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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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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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방한 물품 배부 및 국민 행동 요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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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정부와 정치권이 '5극3특' 행정통합을 밀어붙이고 있다. 높은 지지율에 취했는지, 내용과 형식 모두 엉망인 채로 이뤄지고 있고, 한창 눈에 불을 켜고 싸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