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서3동은 지난 23일 서동미로시장 인근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및 같이가게 홍보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서2동은 지난 7월 24일 관내 일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
부산 금정구는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인명 및 농림업 피해를 보상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부산광역시 금정구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보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6년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농작물 피해 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금정구 관내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직접적인 인명 피해를 당한 주민과, 관내에서 재배한 농작물 등에 피해를 당한 농업인이다. 인명 피해는 사망 시 최대 1,000만 원, 상해 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하며, 농작물 피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구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OK! 장학금 지원사업」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저소득 가정 학생 11명에게 총 6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OK! 장학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중학생 4명, 고등학생 4명, 대학생 3명 등 총 11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
부산 금정구 장전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청소년 15명에게 응원 메시지와 함께 1인당 5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청소년 북드림 지원사업」은 2022년 장전1동 주민을 대상으로 벌인 복지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번에 전달한 도서상품권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필요한 도서를 구매하거나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뜻깊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권용향
부산 금정구 금사공단 내 장례식장 건립을 둘러싼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사단법인 서금지역발전협의회에 따르면 금사회동동 주민과 인근 공장 관계자, 환경단체 등은 금사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제6차 반대 집회를 열고 장례식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집회에는 서금지역발전협의회와 동부산환경NGO연합, 수영강생태보존협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업 예정지가 기존 장례식장과 약 10m 떨어져 있어 특정 지역에 관련 시설이 과도하게 집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반대 측은 장례식장이 추가로 들어서면
17시간전
부산 금정구 금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 20일부터 인문학 특화 프로그램 「그림으로 읽는 동양 문화와 삶의 지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림으로 읽는 동양 문화와 삶의 지혜」는 조선시대 서화에 담긴 선현들의 삶과 사유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신중년의 사회적 역할과 삶의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이성해 강사가 맡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양화에 함축된
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4일 구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18세대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제철 과일 세트와 롤케이크를 직접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구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
부산 금정구는 지난 25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금정구 1인 가구 특화사업 「슬기로운 1인 생활」의 하나로, 시민 참여 오픈 세미나 ‘필연적 혼자의 시대, 금정에서 1인 생활의 길을 묻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증가하는 1인 가구를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삶의 형태로 바라보고, 건강한 1인 생활 문화와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1인 가구 연구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가 ‘1인 가구 현상 진단, 우리가 1인 가구에 대해 놓치고 있는 것들’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4주간 금정구 영양교육체험센터에서 초등 4~6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모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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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 칼럼] 사회정서교육, 학교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
최근 사회정서교육이 세계적인 교육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OECD는 사회정서역량이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과 웰빙, 대인관계, 시민성, 미래의 삶과 밀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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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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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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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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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전국비치조정대회 금6·은2·동2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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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0회 부산시조정협회장배 전국비치조정대회’ 대학부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울산대 스포츠과학부가 운영하는 조정팀은 실내조정 개인전 여자부에서 김승아가 1위, 줄리아 칼리스트리가 2위, 한진아가 3위를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고연성이 1위, 김도훈이 3위에 올랐다. 실내조정 단체전에서는 여자부 줄리아 칼리스트리·한진아·강나영·김승아와 남자부 고연성·이준성·김강민·김도훈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비치조정 종목에서는 여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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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의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개 연속 우승 도전이 끝내 불발됐다.유해란은 2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3오버파 74타를 쳤다.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승자 구와키 시호와는 4타 차였다.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6월 말 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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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월 6만3000달러 마감 땐 바닥 신호
비트코인이 8월 월간 종가를 6만3000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약세장 바닥을 확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0x리서치는 이 가격대 안착이 기술적 반전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마르쿠스 틸렌 10x리서치 창립자는 비트코인이 7월에는 바닥 확인 기준선 아래에서 월간 마감했다고 밝혔다. 다만 분석 작성 시점 가격은 6만3140달러였다. 7월 종가에서 소폭만 올라가도 반전 신호가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의미다.10x리서치는 비트코인이 6만3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