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이머시브 다이닝 공연 ‘더 레시피’가 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공연장에서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올해 공연은 관객 참여형 공연의 매력을 유지하면서 공연 회차를 확대하고, 연출과 미식 경험의 완성도를 높여 선보인다.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만찬에 오른 전통음식도 새롭게 추가했다.‘더 레시피’는 안동시가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안동의 전통음식과 접빈문화를 공연예술로 풀어내고, 관객이 음식을 맛보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