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내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으로, 시설 운영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김대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조례안은 경상북도 3대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5년 주기의 지원계획ㆍ1년 주기의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시ㆍ군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 추진 사업 △3
주택·토목 건설 기업인 진흥기업이 1월 29일 경상북도 김천시와 김천1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금액은 304억8126만2764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7261억9107만3004원의 4.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030년 1월 1일까지다.계약 조건에 따르면,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대금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지급된다.진흥기업은 이번 계약을 통해 경상북도 김천시에 일반산업단지를
화재보험협회는 어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체계적 안전진단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경상북도 내 15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안전진단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 도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상북도는 ‘전통시장 안전진단’ 사업을 총괄하며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확보, 시·군 협력 지원 등 행정적 뒷받침을 담당한다. 협회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