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한 전국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중구는 자체 사업과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으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추진단과 동 자체 발굴반을 운영해 190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464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또 서대전우체국과 협력한 복지등기 및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희망동행 돌봄매니저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3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충북 충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충주시가 겨울철 한파와 사회적 고립에 취약한 은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연계를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시는 저소득 1인 가구 7002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집중 조사를 벌여 위기 가구 334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다.발굴된 가구에는 IoT 동작 감지기 설치, 영양식 배달, 긴급복지 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등 다각적인 서비스
3주전
인천시가 보건복지부의 ‘2025~2026년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 단체로 선정됐다.시는 올해 처음으로 광역자치단체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 대상이 된 가운데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우수 단체로 선정되면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기초자치단체는 22곳이 수상했는데 인천에서는 연수구와 남동구가 장관 표창을 받았다.시는 동절기 한파에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행복이음’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한 선제적 위기 징후 포착 활동을
구미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3년 수상에 이은 쾌거로, 구미시의 선제적인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과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25년 11월 발표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대책’에 따라 진행되었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과 사각지대 해소를
관악구가 주민과 함께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안부 확인이나 사후 지원을 넘어, 주민이 생활 현장에서 직접 위기 신호를 발견하고 행정이 즉시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구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해 총 1,782가구를 발굴하고, 공적급여, 민간자원,
용인특례시는 경기도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2018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도로제설 대책 기간 사전 대비, 현장 대응, 사후 관리 등 제설 전반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시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와 보도용 소형 제설장비 운용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상일 시장의 지시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AI·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발굴체계와 주민 중심의 인적 안전망을 결합하고, 지역 생활밀착업종 398개소와 민관 협력망을 구축하는 등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보건복지부는 지난 겨울 한파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한 전국 23개 지방자치단
제주시가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결빙구간 3곳에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한다.제주시는 총사업비 11억7000만원을 투입해 동문로 탐라문화광장 일원 등 3개 노선, 총 1170m 구간에 도로 열선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설치 대상 구간은 △동문로 탐라문화광장 일원 700m △조천읍 와흘로 일원 400m △해안마을길 입구 70m 등이다.도로 열선은 겨울철 기온 하강과 강설로 인한 도로 표면 결빙을 방지해 차량 미끄럼 사고를 줄이고, 제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설이다.제주시는 오는 8월까지 실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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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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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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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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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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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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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토끼노래동산 어린이 물놀이터 개장을 맞아 물놀이 시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단원들은 물놀이터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안내하며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또한 입수 전 준비운동 하기,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하기, 보호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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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소식지편찬위원회는 7월 30일 제13대 도의회 전반기 첫 회의를 열어 김창우 위원장을 선출하고, 8월호 및 특집호 발간에 따른 기획안 등을 논의했다.김창우 위원장은 “의회소식지는 도의회의 보다 성숙된 의정활동을 뒷받침 하는 소중한 자료가 되고, 향후 도의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고 전제한 뒤 “의회소식지가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 의정활동을 적극 홍보하고, 도민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남도의회소식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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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3000달러 밑돌아...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사상 최장 음수
비트코인이 3일 6만3000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미국 기관 수요 지표로 쓰이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77일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지표의 마이너스 흐름은 역대 최장 기록이다.코인글래스 집계 기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이날 -0.1369%를 나타냈다.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 거래소보다 낮게 형성됐다는 뜻이다.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은 5월 19일부터 해외 거래소 대비 할인 상태를 이어왔다. 이 지표는 미국 현물 매수세, 특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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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지난주 6153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이어지던 주간 순유입 흐름이 멈췄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집계 기간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다.같은 시점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자산은 762억9000만달러였다. 비트코인 전체 시장가치 대비 비중은 6.04%였고, 상장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513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개별 ETF 가운데 지난주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피델리티의 FBTC였다. FBTC에서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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