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가 운영하는 미동산수목원 내 산림교육센터가 ‘숲 교육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교육센터는 유아숲교육, 학생·일반인을 위한 산림체험교육, 산림 분야 진로체험과 전문·직무교육 등 교육과 체험·학습, 실습이 연계되는 산림교육 기반 시설이다.대강당과 강의실, 야외 교육공간 등을 갖추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공 목적의 교육·회의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지난해 이 교육센터를 이용한 인원은 1만9426명에 이른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가 1만2천262명, 교육·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