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생산설비 제조사 우신시스템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허우영은 주식등의 수를 671만9787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36.6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허우영은 656만5378주, 35.85%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서신자는 3만156주, 0.16%, 허재성은 4만9492주, 0.27%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허우영은 KB증권과 예탁증권담보대출 계약을 1월 12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20만7987주다. 유진투자증권과의 계약은
케이뱅크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며 거래 첫날 상승세로 출발했다.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완료했다. 이날 오전 9시9분 기준 주가는 9020원으로 공모가 대비 8.67% 오른 수준에서 거래됐다. 9시11분에는 16.02% 오른 9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9880원까지 터치하기도 했다.이번 상장은 NH투자증권·삼성증권·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됐다. 케이뱅크는 2025년 11월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뒤 올해 1월 심사 승인을 받았고, 같
애플이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를 공개했다. 가격은 599달러부터 시작한다. 구글 크롬북처럼 학생과 일반 사용자를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4일 보도했다.13인치 맥북 네오는 실버, 블러시, 시트러스, 인디고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기본 모델 저장용량은 256GB다. 699달러짜리 상위 모델은 512GB 저장공간과 터치 아이디를 추가로 쓸 수 있다.맥북 네오에는 아이폰 16 프로에 탑재된 A18 프로 칩이 탑재된다. 맥북 에어에 쓰는 M5 칩보다 가격이 낮은 만큼, 599달
니트 의류 OEM 제조사 온타이드가 최대주주가 크리스에프앤씨에서 약진통상으로 변경됐다고 4일을 공시했다.이번 변경은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것이다. 변경 전 최대주주 크리스에프앤씨의 소유주식수는 3080만9824주, 지분율은 40.16%였다.변경 후 최대주주 약진통상의 소유주식수는 3085만2824주, 지분율은 40.21%로 기재됐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참여이며, 인수 자금 조달 방법은 자기자금으로 명시됐다.공시된 계약 대상은 온타이드 보통주식, 우선주식 및 경
한국전자홀딩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식 1주당 2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보통주식 기준 시가배당률은 3%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8억7711만7740원으로 제시됐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27일이다.이번 배당은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이며, 사외이사는 1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한국전자홀딩스의 주가는 3월 4일 16
KB국민은행은 연말정산 결과 확인 후 부족한 세액공제 혜택에 아쉬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개인형IRP는 연간 900만 원의 세액공제 한도를 채울 경우, 소득 수준에 따라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최대 16.5%, 총급여 5500만 원 초과인 경우 최대 13.2%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개인형IRP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코넥스 상장사 로지스몬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변경으로 최대주주 등은 변경 전 ‘웰리브 외 2인’에서 변경 후 ‘아이케이조합’으로 바뀌었다. 아이케이조합의 소유주식수는 89만4454주, 소유비율은 33.16%다.변경 전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소유주식수는 52만1306주, 소유비율은 28.91%로 기재됐다. 회사는 지분 인수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설명했다.세부 변경 내역을 보면 웰리브는 변경 후에도 29만2865주를 보유하나, 지분율은 10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해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액과 거래액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컬리는 2025년 경영실적 어닝스콜을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131억원을 기록해 첫 연간 영업흑자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3671억원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전체 거래액은 13.5% 증가한 3조5340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컬리는 4분기 연속 10% 이상의 거래액 성장률을 보였다. 4분기에는 16.2% 성장해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레이저쎌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 변동 내용을 3일 공시했다.레이저쎌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6억8444만8307원으로, 2024년 40억1587만540원 대비 16.6% 증가했다. 회사는 반도체 LPB장비 판매와 연결회사 매출 증가가 매출 확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124억5516만9661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92억898만4969원보다 손실 규모가 커졌다. 회사는 매출액이 늘었지만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금속탱크·저장용기 제조사 엔케이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97억1269만7000원, 영업손실 13억3604만5000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9%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72.3% 개선됐다.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29억5575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31.7% 확대됐다. 회사는 연결자회사 실적 개선 등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을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2324억9794만2000원, 부채총계는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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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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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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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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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톤 수출...국내 가격 안정 정조준소비촉진 행사·온라인도매시장 연계물량 분산·판로 확대 동시 추진 국내산 양배추 공급 과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가 제주산 양배추 62톤을 캐나다로 수출하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단순 판매를 넘어 산지 물량을 해외로 선제 분산해 국내 가격 하락 압력을 낮추겠다는 취지다.대아청과와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제주산 양배추 62톤을 캐나다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최근 양배추 재배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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