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는 최대주주가 The Miri Strategic Emerging Markets Fund LP로 변경됐다고 4일을 공시했다. 신규 최대주주는 보통주 1040만6387주를 확보해 지분율 24.97%를 보유했다.기존 최대주주 등의 보유 지분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6일 기준 보통주 800만1782주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4일 기준 보통주 325만8072주로 줄었다. 기준일 2026년 3월 4일
자동차·부품 제조 기업 KG모빌리티는 2026년 2월 총판매가 8237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KG모빌리티의 2026년 2월 내수 판매는 3701대로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출은 4356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6% 감소했다.품목별로 보면 2026년 2월 완성차계 판매는 8057대로 전년 동기 대비 3.0% 줄었다. CKD는 18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0% 늘었다.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누계 기준 총판매는 1만7073대로
대한조선의 비등기임원 송기명이 2026년 3월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송기명은 대한조선의 이사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4000주를 매도했다고 보고했다.2026년 2월 26일, 송기명은 대한조선의 보통주 4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에 따라 송기명의 보유 주식 수는 1만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04%에서 0.03%로 줄었다.대한조선은 2025년 8월 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종합 조선사로, 선박 및 보트 건조업에 종사하고 있다. 2026년 3월 3일 장마감
대한조선의 노병억 상무가 3월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노 상무는 대한조선의 주식 3000주를 매도했다.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6일 기준으로 노 상무는 대한조선의 주식 1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03%였다. 하지만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2일에는 주식 수가 7000주로 감소했고, 지분율도 0.02%로 줄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노 상무는 2026년 2월 24일과 2월 26일에 각각 1000주와 2000주를 장내
경북동해안 지역 금융기관의 대출이 늘어난 반면 예금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24일 발표한 ‘2026년 1월 중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경북동해안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이 지역 금융기관 여신은 전월 대비 1009억원 증가했다. 반면 수신은 9966억원 감소했다. 금융기관별로 보면 예금은행 여신이 875억원 증가하며 전체 증가를 주도했고, 비은행금융기관도 134억원 늘었다. 여신 증가의 핵심은 기업대출이었다. 예금은행 기업대출은 전월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돼 1245억원 늘었으며,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15일 충북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지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하루 전보다 떨어지는 폭은 다소 줄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충북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당 1849.64원으로 전날보다 7.0원 떨어졌다. 경유 가격은 1853.12원으로 9.14원 하락했다.전국 ℃당 평균 기름값은 휘발유 1840.09원, 경유 1841.17원으로 충북 평균보다 낮았다.충북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10일 1914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11일 191
화합물 반도체 전문 기업 RFHIC의 김주현 경영부문 부문장이 3월 1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의 변동 상황을 밝혔다. 김주현 부문장은 비등기임원으로, 경영부문 부문장을 맡고 있다.3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김주현 부문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12일에 RFHIC 주식 1만10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13일에는 1500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4%에서 0.01%로 줄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주현 부문장은 3
반도체 부품·소재 업체 메카로의 장성춘 감사가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알렸다. 장성춘 감사는 이번 장내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1000주 감소했다.3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장성춘 감사는 2025년 11월 24일 기준으로 231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매도로 인해 1310주로 줄었다. 매도 단가는 3만100원이었다.메카로의 주가는 2026년 3월 10일 15시 3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050원 상승한 2만905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3월 1주차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와 낙찰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낙찰률은 소폭 상승했다.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3월 1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230건으로 전주보다 약 39% 감소했다. 낙찰률은 전주 대비 2.4%포인트 상승한 43.9%를 기록했고 낙찰가율은 86.5%로 전주 대비 5.5%포인트 하락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 수는 7.1명으로 전주보다 0.5명 줄었다. 서울 아파트 낙찰률은 전주보
XRP는 1월 5일 이후 약 40% 하락했지만, 장기 보유자들은 비교적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단기 투기 수요가 이탈하면서 XRP 시장은 오히려 변동성이 완화되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단기 보유자들은 급락 국면에서 대거 이탈했다. 2월 8일 기준 2.29%였던 단기 보유층 비중은 2월 26일 0.579%까지 줄었다. 투기적 매도 압력이 완화되면서 시장이 점차 안정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반면 장기 보유자들은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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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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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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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송복현 (사)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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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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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외동농협 직원, 1000만원대 피해 막았다
경주 지역 금융기관과 경찰 간 협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의 이상 거래를 신속히 포착한 한 농협 직원의 대응으로 1000만원대 피해가 사전에 차단되면서, 일선 창구의 역할이 금융사기 예방의 핵심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3일 피싱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지역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외동농협에 근무하는 직원 C씨는 중년 여성 고객이 해외 계좌로 고액 송금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했다. 해당 고객은 ‘해외에서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