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9월 1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하는 ‘식품한류산업 추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경북 식품한류산업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이번 회의는 지난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발표한 ‘식품산업의 국가 미래 전략산업화’ 구상을 도와 22개 시군이 함께 실행하기 위한 첫 후속 논의라는 데 의미가 있다.이철우 도지사는 당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식품산업을 AI·로봇·바이오 등 첨단기술은 물론
제주의 미래산업을 주도할 3대 성장엔진으로 에너지·우주·바이오 산업이 선정됐다.정부는 지난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른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표했다.5극3특은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 체제로 재편하는 것을 뜻한다.제주도는 그동안 산업통상부와 26차례 협의를 갖고, 제주의 산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계획 등을 종합 판단,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스시템’, ‘청정바이오
4주전
제10회 인천가톨릭대학교 조각회 정기전 ‘Resilient Horizon’이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 전시장2에서 열린다.인천가톨릭대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다져온 경험과 감각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선보이는 자리다.전시명 ‘Resilient Horizon’이 암시하듯, 창작이라는 외롭고 척박한 여정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작가들의 무대다.참여 작가는 고민수, 고준하, 공준영, 김은수, 김회준, 노찬균, 민재현, 백승원, 서채원, 양현경, 이성준, 장진호, 전성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교육세의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추미애 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과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도정을 맡은 이후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엄중한 경기도의 재정 위기였다. 겉으로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산업을 축으로 일자리·교육·정주여건을 함께 바꾸는 ‘지역 주도 압도적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지역발전 구상을 밝혔다.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해 16개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회장, 국무총리 및 주요 부처 장관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간 정례 협의체다. 이날 지방정부의 성장 전략 발표에 나선 민 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으로 반도체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산업통상부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은 수도권 일극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 경제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정책이다.경상북도와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 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식품산업의 국가 미래 전략산업화'를 경북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으로 발표했다.이날 이 지사는 "식품산업은 단순 가공산업을 넘어 AI·로봇·바이오가 결합되고, 유통과 수출에서 관광·문화콘텐츠까지 파급효과가 큰 반도체에 버금가는 국가전략산업"이라며 "K-팝과 K-드라마로 확산된 한류가 K-푸드로 이어지는 지금이 식품산업을 키울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은 스스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중앙은 준비된 지방에 과감하게 지원하는 것이 지방주도
울산시는 7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설명하고 앵커기업 투자계획과 연계한 지역별 육성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와 기업,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동남권
헥토그룹이 임직원과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 10회째를 맞아 헌혈증 1장당 1만원 기부금을 적립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지원한다.헥토그룹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10회 ‘HECTO&’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HECTO&’는 헥토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헥토그룹은 ESG 경영 일환으로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직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왔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임직원의 헌혈증 기부에 회사 기부금을 더했다. 헥토그룹은 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이 기부한
부산시는 전재수 시장이 지난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국제 해양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을 골자로 하는 부산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16명의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대표 등 위원 29명과 관계 중앙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다.회의는 관계 중앙부처의 안건보고, 지방정부의 성공전략 발표, 자유토론,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안건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관계 중앙부처는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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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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