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5일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들과 지역 문화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문화 교류
홍천군 청소년들이 해외 교육과 문화 체험을 위해 뉴질랜드 연수길에 올랐다. 홍천군은 27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2026년 홍천군 청소년 국제 문화 캠프 참가 학생들이 뉴질...
밀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70개 명소가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전국의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밀양시는 체험, 문화·예술·전통, 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미식, 건축, 자연·생태, 여행 취향 등 폭넓은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밀양의 대표 자연 관광지인 얼음골은 K-미스테리 여행지, 숲속의 에어컨·계곡 등 2개 분야에서 각각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색 지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인 ‘2026년 청년 귀환 채널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알릴 ‘SNS 서포터즈’ 참가자를 모집한다.‘청년 귀환 채널구축 사업 SNS 서포터즈’는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함께 운영하는 체류형 청년 홍보프로그램이다. 타지역 청년들이 일정 기간 대구에 머물며 지역을 경험하고, 이를 SNS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서포터즈 참가자는 약 2주간 대구에 머물며 로컬 문화·예술 공간과 숨은 명소, 골목 맛집 등 대구의 다양한
구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고 문화 예술 산업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리시 음악창작소의 「2026 스튜디오 투어」를 총 4회에 걸쳐 운영하고, 지난 8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화·드라마·뮤지컬·공연·대중음악 분야의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영상·음향 제작 환경과 관련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
국립청소년해양센터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
안동시는 8월 4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의 사이토 마사아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아 교류 간담회를 열고, 미래세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사가에시 대표단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 중이다. 이번 방문은 사이토 시장 취임 후 첫 안동 방문으로, 1974년 자매결연 이후 50년 넘게 이어온 양 도시의 신뢰와 우정을 확인하고 미래 교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자매결연 이후 행정을 비롯해 문화․예술, 청소년, 체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
안동시는 8월 4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의 사이토 마사아키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아 교류 간담회를 열고, 미래세대와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사가에시 대표단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 중이다. 이번 방문은 사이토 시장 취임 후 첫 안동 방문으로, 1974년 자매결연 이후 50년 넘게 이어온 양 도시의 신뢰와 우정을 확인하고 미래 교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자매결연 이후 행정을 비롯해 문화·예술, 청소년, 체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도서관은 2층 ‘아메리칸 코너’에서 오는 4일부터 29일까지 주한미국대사관과 협력한 언어·문화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7월 23일 16:00에 문당도예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데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데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관내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핸드빌딩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가족들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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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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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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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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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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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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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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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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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보육 가정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제13회 행복남구 행복아이 사진콘테스트’ 시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미취학 아동의 즐거운 모습, 화목한 가족 일상과 특별한 양육 사연, 어린이집 보육 현장, 지역 내 주요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접수받았다. 그 결과 개인 분야 357점, 단체 분야 186점이 출품되었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23점씩 총 46점의 우수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선정된 우수작들은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릴레이 전시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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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대구공업대, 초광역 산학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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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상지대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대구공업대 1호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신규 과제 발굴,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대학 간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김소형 상지대 앵커사업단장과 이승협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진행된 양 대학 앵커사업단 실무 미팅에서 논의된 협력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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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