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산 신선 농축산물과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보다 참여 시장이 크게 늘었다. 농축산물 환급 행사 참여 시장은 지난해 추석 6곳에서 14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수산물은 10곳에서 13곳으로 확대됐다. 농축산물 환급 행사는 중구 △학성새벽시장 △구역전
'플라스틱 없는 제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팝업 행사에 도민과 관광객 1500명이 함께했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2~13일 이틀간 아쿠아플라넷 제주 2층 로비에서 운영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친환경 팝업 3회차에 344명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1회차 591명, 2회차 566명을 포함해 3회차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총 1501명으로 집계됐다.방문객들은 친환경 퀴즈와 제로웨이스트 실천 메시지 카드를 활용한 ‘친환경 실천 선언’ 등 다양한 참여형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다. 국산 신선 농축산물과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며,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특히 올해 추석에는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보다 참여 시장이 크게 늘었다.농축산물 환급 행사 참여 시장은 지난해 추석 6개소에서 14개소로 두 배 이상 늘었고, 수산물은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사전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카페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랠리를 오는 10월 2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다.이번 스탬프랠리는 기존 축제기간에 한정해 운영하던 참여 프로그램을 모바일 방식으로 전환하고 운영기간을 확대해 축제 개최 전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스탬프랠리에 참여하는 카페를 방문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탬프 5개를 적립하면 볼펜, 10개를 적립하면 컵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시민과 관광객이 강릉 곳곳의 카페를
충북 충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1일 명예청년시장’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하루 동안 시장과 함께 주요 시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참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충주시 거주 청년으로, 시정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14일부터 수시로 진행되며, 충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네이버폼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대구 달서구가 지난 8일 꿈꾸는 씨어터에서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도전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이 청년 밴드 공연을 즐기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용기를 얻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달서구는 대구보건대학교,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청년 친화형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의 바탕이 된 청년도전 지원사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노인일자리사업 ‘노장천사’ 참여 어르신들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제천지역 장애인 육상선수단에 100만원 상당의 격려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번 후원은 ‘노장천사’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진성 선수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계기로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김 선수를 비롯해 대회에 출전하는 제천지역 장애인 육상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마음을 모아 직접 격려품을 준비했다. 김진성 선수는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서 창던지기와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에 출전한다. 이날
노조, 임협 결렬에 부분파업 돌입…포항 2전기강판공장서 진행철강산업 위기 속 임금교섭 난항…파업 장기화 땐 부담 가중 우려포스코 노동조합이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했다. 철강산업 침체로 경영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임금교섭까지 난항을 겪으면서 노사 갈등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9일 포스코에 따르면 노조는 이날 포항제철소 전기강판부 2전기강판공장 3ZRM에서 48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포스코가 1968년 창사한 이후 노조가 실제 파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포항지역 파업 참여 인원은 10명으로 파악됐다
여수시는 QR형 여수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제로수수료 QR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QR형 여수사랑상품권 가맹점과 결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에 따라 별도의 참여 조건과 선정 방식이 적용된다.먼저 가맹점은 이벤트 기간 중 QR가맹점으로 신규 등록한 뒤 10월 9일까지 등록 상태를 유지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신규 등록한 가맹점 가운데 신청순으로 60곳을 선정해 정책발행 상품권 1만 원을 적립해준다.소비자는 이벤트 기간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대구 중구는 지난 16일 관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중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힘을 보태고 활력을 불어넣고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실시하고 있다.이번 장보기는 서문시장, 번개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 등으
대구시교육청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9월 17일 대구시청, 대구경찰청, 대구YWCA와 합동으로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교육지원청도 구ㆍ군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별도 점검반을 운영한다. 이번 점검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며, 시교육청ㆍ교육지원청별로 점검반을 편
대구 중구는 장애인·노인복지시설과 자활센터 등이 참여하는 ‘2026년 중구복지 어울림 장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시설에서 생산한 제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여 생산활동을 알리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청 1층 로비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행복의일터, 남산보호작업장, 마중물일터, 중구지
대구 중구는 지난 17일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마음순회봉사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난 30년간 이어온 나눔과 봉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마음순회봉사는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수많은 봉사자들의 자발적
경남 고성군이 자연 생태계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 특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성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에서 '생태관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회차별 25명씩 모두 4차례에 걸쳐 100명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생태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가자들이 자연과의 공존과 생태계 순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현장에서는 병뚜껑 클릭커와 바다유리 뱃지 만들기 등 자원 활용을 주제로 한 6가지 공방 체험이 진행됐다.생태 퀴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