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일 지산2동 제일부녀경로당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관내 소통경로당 18개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현장 수요에 따라 교육 횟수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소속 교통안전 교육지도사 10명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
충북 음성경찰서가 31일, 금왕읍 꼬망새유치원 4~7세 원아 13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눈높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방어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 설명과 함께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체험교육, 통학버스에 혼자 남겨졌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안전수칙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원아들이 경찰 업무와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도록 순찰차와 경찰 오토바이인 싸이카의 내부를 살펴보는 체험도 진행했다. 정광복 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458개 노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평가한 ‘2025년 안전등급’을 공개한다.안전등급 공시제도는 공공관리제 노선의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인 지표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해 운송사업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시 대상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60개 운송업체, 458개 노선으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안전관리 실적을 평가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교통사고
화순군은 폭염으로 잠시 중단했던 노인일자리사업 실외활동을 8월 2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군은 사업 재개에 앞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실외사업 참여자 4,39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사업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번 교육은 ▲고령자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낙상·화재·교통사고·폭염 대비 안전수칙 ▲사고 유형별 비상 대응 모의훈련 ▲노인 일자리사업 상해·배상책임보험 신청 절차 및 부정수급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화순군은 폭염이 지속되는 점을 고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은 1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사무실에서 공사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사현장 주변 보행로를 점검했다.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사업은 폭 4차로, 연장 2.3km의 지하차도를 신설하고 광화문광장 5배 크기인 약 11만㎡의 친환경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2012년 7월 친환경공간 조성 TF를 구성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2013년 5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후 2016년 5월에 1단계 공사를 착공했다. 당초 총사업비는 2,696억원,
인천 남동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령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한 보행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구월시장, 모래내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등 세 곳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고령자 보행안전 수칙을 담은 카드뉴스 5종과 홍보물을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남동구는 추석 명절과 소래포구축제 등으로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오는 10월 31일까지 집중 홍보하고,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충남도의회가 안전한 배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배달종사자와 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도의회는 18일 이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배달종사자 안전 및 근무환경 개선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 등에 기여한 배달종사자와 사업체를 포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배달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배달종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배달문화 정착의 필요성이 커지고
보성군은 농기계 안전사고와 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 보성읍 동암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확철 농기계 사용과 도로 주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기계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 200여 명이다.특히 군은 교육과 연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200대에 저속 차량 표시등을 부착한다. 이를 통해 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밤하늘 아래서 즐기는 힐링…강원관광재단 ‘별빛요가’ 눈길
강원관광재단이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야간관광·웰니스 프로그램인 별빛요가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관광객과 시민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 어린이 위생·영양교육 교구 10종 지원
상지대에서 위탁운영중인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위생·영양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교구 대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길 의원, ‘한동훈 방지법’ 대표발의
지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한동훈 의원이 제기한 각종 논란의 진원지가 검찰이란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수사정보 보호 관련 법안이 마련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부대 떠난 땅, 이제는 지역자산으로…‘군 유휴지’ 활용법 손본다
군부대 통폐합과 재배치로 남겨진 군 유휴지를 지역 발전에 활용하기 위한 입법 논의가 ‘활용 근거’ 마련에서 ‘비용 부담’ 완화로 확대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2026 청량로드 추석선물전’ 참가 문경의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 ‘오미에그(Omi-Egg)’ 홍보관 운영
경북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서울 동대문구청 앞 미래광장에서 열린 ‘2026 청량로드 추석선물전’에 참가해 문경의 새로운 농축산물 브랜드 ‘오미에그(O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