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유통인들이 시장 개장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연대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가락시장 내 36개 현역 조합 및 단체는 지난 15일 서울웨딩홀에서 ‘가락시장미래포럼 발대식’을 개최하고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대응 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미래포럼은 1985년 가락시장 개장 이후 처음으로 채소·과실 중도매인과 특수품목 중도매인, 가락몰 유통인 등 시장 주요 유통 주체들이 모두 참여한 협의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공동대표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을 돕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 마련됐다. 포항시 연일읍행정복지센터는 21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내 36개 경로당
중국 관영매체들이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최신 국제 여론조사 결과를 잇달아 인용하며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호감도가 미국을 앞질렀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16일 퓨리서치센터 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약 20년간 국제 여론을 추적해 온 퓨리서치 조사에서 처음으로 중국이 미국보다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퓨리서치센터가 올해 2~5월 36개 국가·지역, 4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오늘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 개최했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 회장,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 참여 주택업체 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36개 업체에 국민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
세종시가 전국 최초로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의 운영사인 ㈜코리아세븐과 생활밀착형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세종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가 시가지 곳곳에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이 협약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언제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 내 세븐일레븐 36개 점포가 쉼터 운영에 동참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점포들은 폭염특보 발효 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운영된다. 시민들은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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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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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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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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