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23일 민선 8기 후반기 2년의 가장 큰 성과로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을 꼽았다.서귀포시는 이날 민선 8기 후반기 2년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성과 등을 제시했다.서귀포시는 먼저 "민선 8기 후반기 2년 동안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 실현을 목표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했다.주요 사업성과로는 △금토금토 새연쇼,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등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 상설화 △원도심 관광 활성화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권 활성화 사업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돌봄.교육.청년 지원 △1차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했다.대법원 2부는 1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혁신금융서비스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7.1일부터 7.31일까지 1달간 ‘제13차 지정대리인 신청’ 접수를 받는다.‘지정대리인 제도’는 핀테크기업이 금융회사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 받아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최대 2년의 범위 내에서 혁신금융서비스를 시범운영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이다. 지정대리인 제도는 ’18.5월 시행되었으며 그간 총 37건의 지정대리인 서비스가 지정되었다. 최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경영기획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자격 요건은 국가공무원 4급 또는 지방공무원 3급 이상으로 퇴직한 자, 상장기업체 등에서 임원으로 2년 이상 근무한 자, 대학·연구기관 등에서 5년 이상 근무를 한 전임강사 등이다.원서는 오는 16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경영기획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JDC의 경영과 사업 기획, 인사업무를 총괄하게 된다.JDC는 또 위탁분야 시설관리·미화·보안·콜센터·고객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3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틀 뒤로 다가온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선고와 관련해, 사법부의 엄중하고 일관된 판결을 촉구했다.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사건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직후 열리는 재판인 만큼, 동일한 혐의를 받는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도 사법부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는 것이 진상조사단의 강력한 입장을 확인한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판 주요 개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제19대 이주영 부군수가 2년의 소임을 모두 마치고 정든 태안군을 떠난다. 군은 지난 6일 군청 대강당에서 윤희신 군수와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과 의원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과 격려 말씀, 이임사 순으로 이주영 부군수 이임식을 진행했다. 이주영 부군수는 1989년 부여군에서 공직에 입문했으며, 충청남도의회 전문위원과 충청남도 관광진흥과장 등을 역임하며 폭넓은 정책 경험을 쌓아 2024년 7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태안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이 부군수는 탁월한 행정 능력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대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했다.현역 국회의원이 형사사건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피선거권과 의원직을 박탈당하는 현행 공직선거법 및 국회법 규정에 따라, 권 의원은 이날 판결과 동시에 의원직을 즉각 상실했다.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이 부정부패 사유로 낙마하면서 정치권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대법원 2부는 16일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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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은 5개 자치구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국가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행안부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5개 자치구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해 1~4등급을 부여하며, ▲정량 달성도 ▲정성 기여도 ▲준비 노력도 등 3개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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