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7곳이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를 작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와 경북도도 포함돼 지역의 기후재정 관리가 상대적으로 뒤처졌다는 지적이 나온다.기후재정포럼이 9일 발표한 ‘지방정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 현황 및 개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주민이 직접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2026년 주민총회’를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17개
전국 17개 시도 중 서울시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전국 1...
금강수계관리위원회가 2027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 특별지원 17개 사업을 선정했다.특별지원사업은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의 수질개선과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및 복지 증진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지원사업이다.위원회는 매년 상수원 관리 지역 10개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특별지원사업을 선정·지원한다.올해는 공모를 진행해 9개 관리청에서 38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종합 심사를 거쳐 대상 사업을 선정했다.202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소속 17개 단체가 지난 12일 울주군 온양읍 외광경로당에서 외광·내광·중광·신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통합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자들은 △방충망 수리 △칼갈이 △헤어 커트와 염색 △신체와 손 마사지 △테이핑 △전기안전점검 △실버카 반사경 부착 △교통안전 안내 △드론 촬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재능 나눔을 진행했다. 또 점심식사와 음료를 지원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박원숙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은 “17개 단체의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과 제주소통협력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문화예술 워케이션 in 제주’ 2차 프로그램이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는 2016년 출범한 전국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의 연합체로, 지역의 새로운 문화활력 창출과 문화예술의 사회적 기여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산하 직원은 2,500여 명에 이른다.제주문화예술재단은 제주 원도심을 거점으로 업무와 문화예술을 연계해 일과 휴가를
충북 제천지역 주민자치위원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천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제천족구전용체육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천시 주민자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화합체육대회와 개회식 및 유공자 표창,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감사원이 인천일보가 연속 보도한 지방자치단체의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매각 제도의 허점과 관련해 정부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부뉴스통신 =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17개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봉사자
제주도는 16일 지난해 법령·계획·사업 285개 과제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과제를 평가했다고 밝혔다.개선계획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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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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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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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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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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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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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전국적인 러닝 열풍 속에서 역대 최대 규모 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26일 달서구에 따르면, 오는 10월 4일 오전 8시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0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올해 20회째 맞는 달서하프마라톤대회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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