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피해 사실을 첫 공개 증언한 날로, 이날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기도 하다.대구시는 올해 기림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수성구 범어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서해구청 앞 마실거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최근 보수를 마친 비문과 주변 관리 상태를 살폈다.이날 서해구의회 공정숙·김원진·김춘수·김학엽·양환옥·임기현·정영신·홍육례 의원을 비롯해 구재용 서해구청장과 여성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그 아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법률로 지정된 기념일이다.서해구 평화의 소녀상은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 회복, 올바른 역사인식 제고를 위해 2020년
강릉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강릉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경포 3·1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자율 참배 공간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8월 14일은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하며 역사의 진실을 세상에 알린 날이다. 정부는 피해자들의 존엄과 용기를 기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기
속초 청초호 호수공원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 다시 한 번 기억과 평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속초시는 14일,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성폭력상담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제9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정부는 피해자들의 용기와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올해 기념식은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의 발걸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특별 전시 ‘전쟁과 혐오에 맞선 용감한 그녀들’이 진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리고 있다. 8월 14일은 고(
광복절 연휴 대구·경북에 소나기와 비가 이어지겠다. 14일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대구·경북 전역에 비가 예상된다. 돌풍과 천둥·번개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며, 14일은 경북 동해안에 너울도 일겠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4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대구·경북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울릉도·독도는 낮까지 비가 예상된다. 14일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40㎜, 울릉도·독도는 5㎜ 안팎이다.1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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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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