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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경포 3.1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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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다가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오는 13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북구가 주최하고 북구소녀상평화인권추진위원회의 주관하는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조영대 신부, 지역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본식 시작 전 소녀상 포토존, ‘희망 나비’ 문양을 활용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 피해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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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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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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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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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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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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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문화관광재단,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을 잇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함께 오는 8월 18일 부터 9월 16일까지 대가야문화누리 전시실에서 「 AI로 잇는 국채보상운동 대구·고령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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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의 삶 그린 김도운의 '공방살' 출간
1시간전
김도운 작가가 세 번째 소설집 ‘공방살’을 내놓았다. 2010년 등단한 김 작가는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틈틈이 붓을 들어 2019년 첫 소설집 ‘씨간장’, 2023년 ‘조뚜’를 선보였다. 그는 상업적 흥행이나 판매량보다 문학의 명맥을 이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문학 저변이 좁아지는 현실 속에서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다. 신작 ‘공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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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자·출연기관 자체감사 ‘쉬쉬’…시민 알권리 침해 논란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들이 정작 가장 중요한 자체 감사결과는 숨긴 채 외부감사 결과만 누리집에 게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국가 연구개발사업 인건비를 부풀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대구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여러 기관이 경영공시 의무를 어기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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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소외론’ 우려에…대전 중구·시의회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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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 주요사업 구조조정 추진으로 ‘중구 소외론’에 대한 우려가 거세지는 가운데 대전 중구가 지역구 시의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중구는 11일 조성칠 대전시의장, 류수열 2부의장, 고제열 시의원 등 지역구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구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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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춘추관장 면직,자신의 집 불법 증축 논란으로
불법 증축된 다세대주택에서 임대 수익을 받아왔다는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면직됐다. 이재명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