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2주전
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오디세이광장에 조성한 ‘아트로 인천’에서 월드컵 합동응원전을 연다.인천교통공사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과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아트로 인천’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또 우리나라가 조별 예선 성적에 따라 토너먼트에 진출할 경우 ‘아트로 인천’을 통한 생중계를 지속하며 시민들과 함께 월드컴 응원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아트로 인천’
GS건설이 오는 7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오산헤리티지자이'를 분양한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경기 오산시 양산동 223번지 일원,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3개동 1,069가구, 2블록 9개동 71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H로 구성돼 중대형 중심 상품 구성이 돋보인다.입지 여건도 강점이다. 먼저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을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며, 1호선 동탄
현대건설이 7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A31·34·35블록에 들어서며 최고 33층 규모의 3개 블록으로 조성된다.전용면적 58·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31블록 690가구, 34블록 679가구, 35블록 753가구 등 총 2,122가구 규모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 위주로 공급되는 점이 특징이다.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고덕국제신도시 내 신규 공급 물량이다.‘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에서는 1호선 서정
3시간전
1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지하철 1호선 신연수역에 정차한 인천시청역 방면 전동차의 출입문 1개가 고장 났다.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자 8량짜리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모두 내리게 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도록 안내했다.교통공사는 고장 난 열차를 귤현 차량기지로 옮겼으며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교통공사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고장 열차의 운행을 중단하고 회송 조치했다"며 "다음 열차부터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역사 내 문화공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월드컵 응원전을 마련한다.인천교통공사는 오는 19일과 25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에서 월드컵 합동응원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아트로인천 미디어월은 가로 10m, 세로 3m 규모로 조성된 대형 스크린이다. 공사는 19일 열리는 멕시코전과 25일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운영 현장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탄소 중립 실현에 나선다.인천교통공사는 어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태명실업과 함께 친환경 RC침목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탄소 배출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친환경 RC침목의 도시철도 현장 적용과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그동안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일부 구간에 친환경 RC침목을 시험 설치하고 성능을 검증해 왔다. 협약을 통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경제성을 높인 친환경 RC침목의 현장
대전도시철도 1호선이 개통 20년을 맞은 가운데 누적 수송인원이 7억명을 돌파했다.2006년 3월 16일 1단계 구간 개통 당시 일평균 수송인원은 약 3만6000명 수준이었다.2007년 4월 17일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되면서 일평균 이용객은 8만명 수준으로 급증했고, 현재는 평일 기준 12만명 안팎이 이용하고 있다.누적 수송인원은 △2010년 2월 1억명을 돌파했으며 △2015년 4월 3억명 △2020년 5월 5억명, 올해 6월말 7억명을 넘어섰다.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은 대전역, 유성온천역, 시
경기 남부 미래산업벨트 조성과 광역 교통망 확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수원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가 공급 중에 있다.대방건설이 공급하는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셔틀 노선이 단지 반경 약 1km 내에 위치해 반도체 산업 종사자들의 출퇴근 편의성을 갖췄다.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용산권역까지 약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수인분당선을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도 가능하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
올해 분양시장에서 '행정타운' 수혜지가 주목받고 있다.부동산 시장에서 '행정타운'은 관공서나 공공기관 등이 가까운 곳을 일컫는다. '행정타운'과 인접한 아파트는 공무원 등 관련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주택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또 대부분이 지하철역과 가깝거나 지역의 중심 생활권에 자리해 다른 곳보다 주거 편의성이 높은 경우가 많다.최근 분양시장에서 '행정타운'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곳으로는 서울 노량진뉴타운이 있다. 지난해 7월 1호선 노량진역 앞에 있던 동작구청이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으로 이전을 완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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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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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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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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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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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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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말로 설명한 대상, 영상에서 추적하는 AI 기술' 개발
14분전
인하대학교는 배승환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사용자가 말로 설명한 대상을 영상 속에서 추적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기존 영상 객체 추적 기술은 보통 첫 화면에서 사람이 추적할 대상을 직접 지정해야 하지만 실제 환경에서는 사용자가 매번 정확히 대상을 지정하기 어렵고, 영상 중간에 추적 대상이 변경될 수 있다.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어 설명만으로 대상을 추적하는 기술을 제안했다. 사용자가 문장으로 대상을 묘사하면 인공지능이 영상 속에서 해당 설명과 가장 잘 맞는 대상을 찾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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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맞아 ‘사랑나눔 바구니’ 진행… 노·사·지역 함께 행복나눔 사회공헌 이어간다
임직원 자발적 기부 물품 진주푸드뱅크·마켓 통해 소외계층 전달지역 상생·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5대 행복 나눔 사회공헌’ 릴레이 이어간다 승강기 안전과 산업진흥을 선도하는 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노·사·지역사회가 뜻을 모은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었다.공단은 7월 1일 진주 본부 1층 로비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창립 10주년 기념 사회공헌 ‘사랑나눔 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일회성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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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1일 ‘민선9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용인르네상스 시즌2’ 비전 제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취임식은 용인 역사상 최초의 재선 시장 탄생과 ‘민선8기’ 이상일 시장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4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차원에서 개최됐다. 취임식에 지역 내 기관과 단체 등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