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제9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월 8일 부천성모병원 성모관 2층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했다.‘생명나눔 주간’은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등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 지정된다. ‘희망의 씨앗’은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는 의미를 담은 생명나눔 통합 브랜드다.부천성모병원은 매년 생명나눔 주간에 맞춰 교직원과 내원객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광양국가산단과 여수국가산단 입주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다. 광양국가산단 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농가들에게 구입한 '희망의 쌀'을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의 쌀'은 광양제철소가 200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펼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충북 음성군이 충북 도내 시·군 가운데 인구 1만 명당 장기기증 희망등록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음성군의 지난해 신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338명으로 전년 234명보다 44.4% 늘었으며 누적 등록자는 5551명이다. 음성군보건소는 제9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오는 14일 보건소 민원대기실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장기·인체조직 기증 OX퀴즈와 희망의 씨앗 나무 걸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도전, 설문조사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오는 30일까지
SK쉴더스는 전 구성원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 '희망의 RED PACK'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매년 진행되는 헌혈 캠페인은 구성원과 함께하는 SK쉴더스 주요 ESG 프로그램들 중 하나다. SK쉴더스는 오는 10월 7일까지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를 위해 SK쉴더스는 먼저 구성원들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4일 판교 사옥과 15일 삼성동 사옥에서 헌혈버스를 운영했다. SK쉴더스 관계자는 “헌혈은 구성원 개개인 자발적인 참여가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아이돌 가수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과 인재 영입이 필요한 연예 기획사를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다.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일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원데이 캐스팅’ 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과 다수의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는 오디션을 열어 실제 캐스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희망의 거리 거점센터인 남도향토음식박물관 3층에서 펼쳐진다.지난달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자재 운반부터 단열·석고보드 작업까지 직접 참여… 입주 예정 가족과도 함께해K2 Safety, 안전과 나눔 가치 실천… 현장 중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산업안전 브랜드 K2 Safety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 안전과 나눔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K2 Safety는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K2 Safety의 참여형 캠페인 ‘5th Team K2 Safety’를 통해 선정된 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아이돌 가수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과 인재 영입이 필요한 연예 기획사를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다.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일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원데이 캐스팅’ 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과 다수의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는 오디션을 열어 실제 캐스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희망의 거리 거점센터인 남도향토음식박물관 3층에서 펼쳐진다.지난달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만 10세~20
창원아동문학회는 20일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 기념호’를 기리는 연간지 ‘창원아동문학’ 7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창원아동문학’은 ‘노벨상을 꿈꾸는 희망의
중부뉴스통신 =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과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성화가 8일 탐라문화광장에서 채화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중부뉴스통신 = 지난 14일, ㈜베이크플러스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백미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1비트 모델로 메모리 부담 낮춰...AI 디바이스 부품 원가 절감"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D램을 많이 쓰는 웨어러블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AI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코드 최적화로 기기당 D램 탑재량을 줄이고 있다. 퀄컴은 여기에 메모리를 적게 쓰는 1비트 모델을 스냅드래곤 AR1 계열에서 지원하며 부담을 더 낮춘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AI·사운드 미디어 Q&A에서 "업계 전반에 메모리 문제가 있지만 작은 기기는 메모리 부품 자체가 작다"고 말했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시민의 일상을 문화‧레저‧스포츠로 채우는 대구의 대표 명품 수변공간 조성 -
6시간전
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중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AI·안보 경쟁 속 협력 모색"
5시간전
미국과 중국 정상이 인공지능과 안보 문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를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제시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간의 통제 아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양국의 책임을 강조했다.두 정상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국빈 환영식을 시작으로 회담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이다. 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AI를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며 안보·기술 분야의 시급한 현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AI 칩 소프트웨어 하나로 묶는다...모듈러 플랫폼으로 통합
퀄컴이 모듈러를 기반으로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스냅드래곤 제품군으로 넓힌다. 퀄컴은 AI 하드웨어 종류가 늘면서 칩마다 소프트웨어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총괄부사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키노트에서 모듈러 스택이 현재 6개 업체의 6개 아키텍처를 하나의 스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래트너 총괄부사장은 현재 AI 산업의 병목 요인 중 하나로 소프트웨어를 꼽았다. 여기서 소프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에이전트, 데이터 찾다 대학·정부 웹사이트 해킹 시도"
오픈AI AI 에이전트들이 올해 5~6월 대학과 정부 웹사이트들에 대한 해킹을 시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4일 보도했다.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온라인 데이터 수집 작업을 하다 정보를 얻으려 해킹까지 시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AI 연구소 트랜스루스와 호주 정부가 이같은 조사 결과를 새로 공개했다.이번 해킹 시도는 오픈AI가 일부러 해킹을 시키는 보안 테스트에서 나온 게 아니다. 에이전트들이 자료 검색 작업 도중 스스로 벌인 일이다. 오픈AI가 모델을 훈련시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