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와 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22일 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엔브이에이치코리아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임직원과 새마을지도자울산북구부녀회 임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김치를 함께 담그고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완성된 김치는 북구노인복지관 50세대와 북구
중부뉴스통신 = 종로구는 홀몸 어르신과 노부부 등 가족 돌봄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종로 365 AI 안심지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과 영주아리랑로타리클럽이 지역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로타리클럽은 최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하고
충북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찾아갑니다!’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폭염 속 취약한 환경에 놓인 지역 내 저소득 홀몸 노인 19가구를 대상으로 쌀과 참기름 등 생필품 성격의 식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중인 협의체 위원들과 통장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18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부 확인 사업
생거진천카네이션클럽은 3일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진천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군 노인복지관, 생거진천 노인복지센터와 함께 홀몸 어르신 24분을 초청해 특별한 생신 축하연을 개최했다. ‘함께여서 더 행복한 오늘,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기념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점심 식사와 신나는 축하공연, 생신 선물 전달이 이어졌다. 같은 날 진천상산라이온스클럽은 회장 취임을 기념해 생거진천 노인복지센터에 홀몸 어르
서울 동대문구는 장안제1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세탁을 돕고 안부까지 살피는 ‘사랑나눔 빨래방, 마음돌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 공모사업으로, 홀몸 어르신과 1인가구 등 취약계층의 주거 위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 약 200가구를 대상으로 주 2~3회 운영된다. 총사업비는 1,500만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사업 첫날인 27일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장안제1동 주민자치위원과 지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치유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반려식물 정서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전시회’를 북부노인복지관에서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전시회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이 직접 가꾼 반려식물과의 따뜻한 활동 기록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7월 7일부터 9일까지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1차 전시에 이어, 14일부터 16일까지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가며 많은 지역 주민들
여수시 화양면 은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가 후원하고 여수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지난 24일 화양면사무소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친 화양면 어르신들의 기력을 북돋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날 보문복지회와 여수시노인복지관, 화양면사무소, 배식봉사자 등 50여 명은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간식 등을 정성껏 준비해 제공했다. 행사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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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휴대용 게임기 후속작 개발 일단 멈춤…G 클라우드2 출시 연기
로지텍이 휴대용 게임기 후속작 개발에 당분간 나서지 않기로 했다.2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로빈 피스파넨 로지텍 게임 부문 책임자는 지금은 두 번째 G 클라우드보다 더 큰 과제에 집중할 때라고 밝혔다. 피스파넨은 휴대용 게임기 자체의 가능성은 인정했다. 다만 지금 당장 새 제품을 만들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배경에는 첫 제품의 부진이 있다. 로지텍은 2022년 350달러짜리 클라우드 스트리밍 휴대용 게임기 G 클라우드를 출시했지만, 당시 400달러의 스팀 덱에 밀렸다. 피스파넨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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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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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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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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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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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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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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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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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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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주민등록 마치면 대항력 갖춰…우선변제 순위 밀려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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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2억원에 계약한 A씨는 몇 년 뒤 집주인의 요청으로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3000만원 더 올려줬다. 돈도 지급했고 계속 같은 집에 살았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집주인은 은행에서 대출받으며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A씨는 뒤늦게 증액된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 이후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낙찰자는 “증액한 3000만원은 근저당권보다 늦게 확정일자를 받았으니 돌려줄 수 없다. 집부터 비워 달라”고 요구했다. 과연 맞는 주장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확정일자를 받아야 비로소 대항력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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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상권, 상인회 결성 ‘부활’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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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방학으로 울산대학교 상권의 침체가 더 악화하자, 상인들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상인회를 결성하고 나섰다.지난 1일 찾은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 주말 점심 시간대에도 거리는 갓길 주차된 차량만 가득할 뿐 한적하기만 했다.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떠났고, 인근 고등학교 역시 내달 초까지 방학에 들어간 상태다. 여기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식자재와 포장 용기 등 원자재 가격마저 급등하면서 상인들의 부담을 더 하고 있다.바보사거리에서 돈가스 매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원래도 여름에는 큰 기대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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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