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산업협의회가 '2026년 물산업 해외진출 역량강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물산업협의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기업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국내 물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며, 물기업 및 관련 기관 재직자, 대학원생 등이 대상으로 교육비는 전액무료다. 모집인원은 교육별 30명 이내 선착순 접수한다. 물산업 전공 기초 교육 8월 19일, 물산업 비즈니스 영어 교육은 같
OMIA–몽골 CDC, MOU 체결… 한·몽 협력 확대 속 모듈러 해외진출 ‘물꼬’M3시스템즈, 몽골 교육시설 및 공공건축 분야 한국형 모듈러 건축 시범사업 수행 M3시스템즈가 한미글로벌과 몽골 교육시설 및 공공건축 분야를 대상으로 한국형 모듈러 건축 시범사업에 참여,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는 지난 17일 M3시스템즈 용인 신갈 사무소에서 몽골 건설개발센터와 ‘모듈러 건축 및 교육 인프라 개발 협력’을
국내 플라스틱 재활용 우수기술에 대한 해외 수출 촉진 지원이 이뤄진다.한국환경공단은 10일 인천 서구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2026년 플라스틱 순환경제 해외진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업 공모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사업 타당성조사 4개 과제와 해외 현지 실증 1개 과제 등 총 5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12개 기업이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글로벌 AI 시장 진출과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2026 경기 AI 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예비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AI 관련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해외 AI 선도기관과의 공동연구 기회 제공과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기술 사업화 및 글로벌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펜벤처스코리아가 맡는다.올해 사업은 국제 공동연구를 기반으로 한 해외 진출 지원에 중점을 두고
기업은행의 해외 진출은 일반 시중은행의 글로벌 확장과 성격이 다르다. 단순한 해외 수익 창출이 아니라 “중소기업이 가는 곳
정부가 유상 공적개발원조를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리 인공지능 기업과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K-AI 패키지’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0일 열린 국제협력국 업무보고에서 현재 추진 중인 국제교류·통상·투자유치 사업
경기도 인공지능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경기 AI기업 글로벌 공동연구·해외진출 사업'의 예비 참여기업 20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충남테크노파크가 우즈베키스탄자치공화국 카라칼팍스탄, K-ICT기업인협회와 손잡고 충남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섰다. 충남TP는 28일 천안 본원에서 카라칼팍스탄자치공화국과 K-ICT기업인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와 투자유치, 무역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이 해외진출 과정에서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규격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인증, 시험, 상담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이 되는 인증은 유럽연합의 CE, 미국의 NRTL, 중국의 NMPA 등 572개다. 중기부는 약 180개 기업을 선정해 전년도 매출액에 따라 최대 1억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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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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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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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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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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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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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걷기축제, 2026 무대공연 함께할 아티스트 공개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오는 11월 열리는 '2026 제주올레걷기축제'에서 참가자들과 특별한 공연을 함께할 아티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16회를 맞으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축제로 자리매김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전 세계 도보여행자들이 3일간 올레길을 걸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제주의 전통 프로그램, 마을 먹거리 등을 즐기는 이동형 축제다.제주올레걷기축제는 참가자들이 길을 걸으며 공연을 만나고 아티스트와 가까이 호흡하며 함께 축제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제주의 바다와 오름, 돌담과 마을이 자연스럽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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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군정' 첫발?…심덕섭 고창군수, 폭염 대응 군정소통회의 유튜브 생중계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3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군정소통회의를 생중계로 주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며 열린 행정의 시동을 걸었다. 고창군은 기존의 내부 보고 중심이었던 간부회의를 토론형 군정소통회의로 개편하고, 첫 번째 의제로 폭염 대응을 선택해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군정과 고창 대도약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앞으로 매월 첫째 주 기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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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초등학생 방학 중 한시 틈새돌봄 실시
서귀포시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4주간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에서 주중에 이용할 수 있는 ‘초등방학 중 한시 틈새돌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방학 기간 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으나, 지역·학교 여건 상 운영시간이 대부분 오전 중으로 점심 및 오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틈새돌봄 사업은 방학 중 초등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돌봄시설 운영시간을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틈새돌봄사업은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틈새돌봄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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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오아시스'…고창 대성농협, 대산·성송면에 생수 2000병 지원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 속에서 지역 대성농협이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원한 나눔 손길을 건넸다. 전북자치도 고창군 대성농협은 지난 7월 31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산면과 성송면 주민들을 위해 각 1000병씩, 총 2000병의 생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