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이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종목의 해양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12일부터 15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하루 100명, 나흘간 총 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패들링 대회와 세일링 대회가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참가 신청할
인천 영종구가 피서철을 맞아 시민들이 해양레저를 안전하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 해양레저스포츠 크루즈 요트 체험교실’ 운영에 들어갔다.영종구가 지원하고 ㈜글라이더스왕산이 운영하는 체험교실은 시민들의 해양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 해양레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도의 청정 자연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독도에서는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최근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와 오징어축제, 해양레저 프로그램 등 체류형 관광 콘텐츠가 잇따라 펼쳐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울릉도를 ‘머무는 관광지’로 알리는 또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