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공근소맥축제위원회는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횡성베이스볼파크 일원에서 '제4회 공근소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홍천한우와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역 농축산물 홍보 및 농촌 체험 행사가 8월 28일 홍천
남편과 시작한 개량 외길…위기 딛고 전국 대표 육종농가로 딸은 150두 농장 운영·아들은 가업 승계…가족경영 ‘성과’ 전 대표가 한우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남편인 고 김근신 씨의 영향이 컸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던 남편은 평소 소를 키우겠다는 꿈을 품고 있었고, 그러던 중 IMF 외환위기가 닥
폭염으로 돼지와 가금 등 가축 약 119만마리가 폐사했지만 전체 사육마릿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축산물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돼지고기, 계란 등의 공급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9일 세종에서 김종구 차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한우와 돼지고기를 싱가포르에 수출할 수 있는 수출작업장 3곳이 싱가포르식품청에 추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추가 등록된 곳은 축산물 가공장인 ‘혼디축산’, ‘제주드림포크’, ‘삼다’이다. ‘혼디축산’과 ‘제주드림포크’는 한우·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삼다’는 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등록됐다. 이에 따라
가을의 풍성함이 무르익는 계절,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장수군 대표 축제가 다시 찾아온다. 장수군은 오는 9월 10일 목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20회를 맞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색에 반하고 맛에 취하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레드푸드 축제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장수를 대표하는 한우와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 붉은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제주산 돼지고기와 한우의 싱가포르 수출작업장이 추가 등록되면서, 시장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한우와 돼지고기를 싱가포르에 수출할 수 있는 수출작업장 3곳이 싱가포르식품청에 추가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추가 등록된 곳은 축산물 가공장인 '혼디축산', '제주드림포크', '삼다'이다. 이 중 '혼디축산'과 '제주드림포크'는 한우·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삼다'는 돼지고기 수출작업장으로 등록됐다.이에 따라 제주지역 싱가포르 수출작업장은 기존 6곳에서 총 9곳으로 늘었다. 작업장 유형별로는 도축장 2
1일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인천 유통업계의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파격 할인 행사를 통해 일시적으로 매출이 늘었지만 여전히 상품이 부족하고 빈 매대가 많아 경영 정상화를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매출이 크게 감소한 임대 매장와 폐점한 점포 임대 점주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도 과제로 남아 있다. □ 세 번째 파격 할인... 빈 매대는 여전홈플러스는 전날부터 영업 재개 이후 세 번째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우와 돼지고기를 반값에 판매한다.미국산 백색 신선란 30
횡성 명품 한우와 수제맥주가 어우러지는 제4회 공근 소맥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횡성베이스볼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공근소맥축제위원회는 기존 맥주축제 틀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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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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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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