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한림면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삼미마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지난 24일부터 각각 종합시운전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시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봉개동 일원의 ‘봉개 골목형상점가’와 한림읍 일원의 ‘한림서길 골목형상점가’ 2곳을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한림읍 주거지역 내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한수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8월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장
의료법인 행도의료재단 해동병원 조평래 명예이사장이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고향 김해시에 기탁했다. 김해 한림 출신인 조평래 명예이사장은 부산 해
제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불이 나 승선원 2명은 모두 구조됐다.20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1리 포구 북서쪽 약 1.8km 해상에서 이호선적 9.77톤급 연안복합어선 ㄱ호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화재가 발생하자, ㄱ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2명은 바다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인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8월 27일 제주지역 해상풍력발전시설과 주변 해역을 직접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해상풍력과 수산업·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방안 모색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조정희 원장과 수산연구본부 연구진이 참여해 어선에 직접 승선하고, 한림해상풍력단지와 탐라해상풍력단지 주변 해역의 이용 실태와 현장 여건을 살펴봤다.한림·탐라해상풍력단지 주변 해역은 원활한 조류 소통과 함께 해상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이 인공어초와 유사한 역할을 하면서 낚시인들이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 동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은 상당부분 해소됐지만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표선면 수산 일대에는 409㎜의 비가 내렸다.사흘간 구좌 218㎜, 표선 167.5㎜, 성산 165.5㎜, 강정 143.5㎜, 남원 108.5㎜, 한림 70.5㎜, 대흘 58㎜, 상예 62.5㎜, 애월 52.5㎜, 김녕 40.5㎜의 강우량을 보이며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다만 대정읍 일대에는 3일 동안 17.5㎜에 그치며 가뭄이 해갈될 만한 충분한 비가
제주시는 한림읍 주거지역 내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한수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장 380m, 폭 8m 규모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2024년 11월 1차분 공사를 준공했다. 그러나 이후 잔여 사업비 확보가 지연되면서 후속 공사가 장기간 중단돼 지역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다.제주시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잔여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했으며, 8월 말부터 후속 공사를 재개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도
김해시 한림·삼미마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한림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삼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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