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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기 세무사동기회와 한국세무사회 청년세무사위원회가 수습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무 현장에 나서는 세무사합격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신입세무사 토크라운지'​를 연다. 8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토크라운지는 수습교육을 마친 신입세무사들이 개업 등 실무 현장에 진출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고민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먼저 현장을 경험한 선배 세무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보다 빠르게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무엇보다 62기 세무사동기회 집행부가
▲작고 : 2026년 8월 5일 ▲발인 : 2026년 8월 7일 오전 7시▲빈소 : 일산병원장례식장 2호실▲연락처 : 032-551-3311. 031-900-0444
한국세무사회와 한국납세자연합회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26년 제2회 납세자포럼’을 공동 개최한다.이날 포럼에서는 나성길 세무사가 ‘납세자 권리보장제도의 시행 현황 분석과 개선방안’, 김상술 세무사가 ‘상속·증여세 등 감정평가제도의 법적 쟁점과 입법적 개선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박재혁 세무사, 허원 서울시립대 교수, 문예영 배화여대 교수, 안만식 세무사가 토론에
세무사들은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의 어떤 기능들을 많이 사용할까?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는 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가 세무사사무소 업무가 집중되는 상반기에 업무 효율성과 활용도가 높은 핵심기능에 대한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향후 지속적인 유료회원의 증가세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7일 밝혔다.특히, 상위 TOP5를 차지한 기능들은 AI세무사, 자료조회, 신고관리, 4대보험 자료조회, 컨설팅보고서 등이었다. 실제 회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한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최근 세무사와 수임업체 사이에 실시간 소통을 지원하는 '마이택스 앱'​을 출시해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 또 세무사사무소의 업무편의를 위한 행정서류 발급기능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세무사의 업무환경 혁신을 위한 고도화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한다.이번 업데이트는 세무사사무소와 수임업체 간의 자료 전달과 의사소통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각종 행정서류를 플랫폼세무사회 내에서 원스톱으로 발급받을 수
‘국민주권정부’를 기치로 지난해 6월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두 번째로 오늘 올해 정하고자 하는 세법개정내용을 담은 ‘2026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세제개편안을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과 민생 및 지방을 지원하면서도 ▲공정과세를 위한 조세개혁을 달성하고 ▲세제를 합리화하면서도 납세편의를 높이도록 설계하여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경제 대도약을 뒷받침하게 했다고 밝혔다.이에, 한국세무사회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성실한 납세에 이바지하는 법적 사명을 가진 공공성 높은 최고의 조세전문가 단체로서, 세금제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0일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3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난 2차 교육에서 40명이 수강한 것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총 87명의 국세경력자가 접수를 마치고 교육에 임할 예정이다.이처럼 국세경력 출신들이 잇달아 실무교육에 참여하는 것은 퇴직 이후에도 전문성을 더욱 높여 국민과 기업을 위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교육은 기본교육과 특별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본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제도 창설 65주년과 ‘제4회 세무사의 날’을 맞아 국민 곁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세무사를 발굴하기 위한 ‘국민의 세무사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국민의 세무사상’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재능기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한 세무사를 발굴해 포상하는 상으로, 올해부터는 국민이 직접 후보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국세무사회는 국민 곁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공익을 실천해 온 세무사들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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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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