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있는 협력사업이 시작됐다.생각놀이터와 LNT코리아는 ‘해파랑 트레킹 & 베이스캠프’ 기반의 친환경 아웃도어 교육 및 공익 캠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동진에 위치한 ‘해파랑 트레킹 &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환경을 보전하며 자연을 즐기는 리브노트레이스 철학을 확산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강원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8일, 승우여행사와 협력해 여주의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트레킹 관광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친환경 트레킹 관광은 남한강의 청정한 물과 여주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역사, 치유, 친환경을 결합한 여주형 관광 브랜드다. 자연 속 걷기 여행을 통해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25대 이상의 수소버스를 활용한 친환경 관광상품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경상남도가 섬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해 섬 방문객을 유치하는 ‘섬 특화 개발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추진한다.도는 기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섬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입혀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섬 트레킹 인증제 확대 : 4개 섬 추가 지정남해 조·호도, 통영 두미도·사량도에서 운영 중인 ‘섬 트레킹 인증제’가 방문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부터 대상지를 넓힌다.추가 대상지는 통영 비진도와 욕지도, 사천 신수도, 거제 화도다. 도는 각 섬의 특색을 살린 둘레길 코스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26년 더-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관광 홍보 팝업행사를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운영한다. ‘더-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서울 및 수도권 잠재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제주의 봄을 테마로 한 사계절 관광 콘텐츠를 도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이 캠페인은 제주 자연환경, 스포츠 관광과 로컬 문화·미식·웰니스·축제 등 모든 자원을 활용해 봄 워킹,여름 러닝,가을 라이딩,겨울 트레킹 등 계절별 대표 콘텐츠 공
서귀포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가파도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연계해 ‘섬’ 특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섬 지역 생활인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가파도 관광프로젝트 사업에 1억8000만원을 투입한다.한국관광공사는 4월까지 사업 운영사 및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 분야 기업체를 선정한 뒤 지자체-관광기업을 매칭,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한국관광공사는 사업 기간 트레킹 대
경남도가 섬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해 섬 방문객을 유치하는 ‘섬 특화 개발 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추진한다.도는 기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섬에 차별화된 콘텐츠를 입혀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남해 조·호도, 통영 두미도·사량도에서 운영 중인 ‘섬 트레킹 인증제’가 방문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부터 대상지를 넓힌다.추가 대상지는 통영 비진도와 욕지도, 사천 신수도, 거제 화도다. 도는 각 섬의 특색을 살린 둘레길 코스를 정비하고, 완주자에게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프로그램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걸어서 서귀포 한바퀴’ 걷기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8월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서귀포시 걷기협회와 서귀포시 3개 보건소가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총 24회에 걸쳐 지역주민 996명이 참여했다.올해도 지난 21일 수악오름 도시숲길을 시작으로 매주 1회씩 총 24회에 걸쳐 한라산 둘레길, 숲길, 오름, 4·3길 등 도내 걷기 좋은 길을 노르딕 워킹, 트레킹, 플로깅 등 다양한 테마 걷기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서귀포시는 전 코스 버스 운행 지원, 연
산림청은 봄철을 맞아 산행 전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예방 중심 홍보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등산, 트레킹, 백패킹 등 숲길 이용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 안전의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봄철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낙석과 암반 붕괴 위험이 높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도 크게 증가하는 시기이다. 산림청은 봄철 산행 안전을 위해 꼭 지켜야 할 핵심 안전 수칙을 ‘니드 안전 수칙’으로 요약해 제시했다. ‘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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