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국립창원대학교가 ‘4개 캠퍼스 시대’를 열며 국내 고등교육의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다. 창원·사천·거창·남해를 잇는 광역 캠퍼스 체제와 전국 최초의 ‘다층학사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대학가에 26학번 새내기들을 맞이하는 활기찬 함성이 울려 퍼졌다. 영남대학교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캠퍼스 내 천마로 일대에서 신학기 개강 맞이 ‘2026 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캠퍼스 라이프의 서막을 알렸다.영남대 총동아리연합회
충남대학교가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 캠퍼스 조성의 첫 삽을 뜨며 AI·ICT 첨단인재 양성을 위한 2단계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충남대와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국립공주대 등은 24일 현장에서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 캠퍼스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겸 충남대 총장,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을 비롯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 등 유관기관
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거창대학·경남도립남해대학과 통합하며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 체제를 완성했다.국립창원대는 이달 13일 오후 2시 3
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거창대학과 경남도립남해대학과의 통합을 통해 창원·거창·남해·사천을 잇는 4개 캠퍼스 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통합대학 운영에 들어간다.국립
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 거창대학·남해대학과의 통합을 통해 창원·거창·남해·사천을 아우르는 ‘4개 캠퍼스 체제’를 공식 출범시키며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새로운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흥덕고등학교와 충청대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운
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거창대학·남해대학과 통합으로 창원·거창·남해·사천을 잇는 ‘4개 캠퍼스 체제’를 완성했다.국립창원대는 13일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국립창원
국립창원대학교와 경남도립 거창·남해대학 통합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됐다. 13일 통합 출범식을 연 국립창원대는 캠퍼스 축소라는 지역사회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도봉구가 올해 생활 밀착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목표로 ‘도봉-대학 ESD 캠퍼스’를 운영한다.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지역사회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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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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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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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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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병해충 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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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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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 대비 정부에 ‘비상경제본부', 청와대에 '비상경제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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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정부에 ‘비상경제본부'를, 청와대에 '비상경제상황실'를 가동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최고 컨트롤타워로 해 국가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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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설 농가에 보온커튼 등 에너지 절감 기술 지원
충북 청주시가 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술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8000만원을 들여 2개 농가에 에어로겔 다겹보온커튼, 농업용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한다.다겹보온커튼은 보온성을 높여 야간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 효율을 높여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히트 펌프는 화석연료 중심의 기존 방식이 아닌 전기 기반의 고효율 친환경 난방 시스템이다.시 관계자는 “딸기, 채소 등 작물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 농가는 적정 생육온도 유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 사용 비중이 높아 유가 변동에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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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서기관 승진
◇ 서기관 승진▲민생경제국 민생경제총괄과 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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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창업생태계 활성화’ 충북도, 스타트업 육성 추진
충북도는 다음 달 10일까지 ‘이차전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대상은 이차전지 관련 소재, 부품, 장비 및 전후방 분야의 전국 단위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사업자다. 타지역 스타트업이 선정될 경우 협약 기간 종료 후 1년 이내에 본사 또는 연구소 등을 충북 도내로 이전해야 한다.최종 선발되는 4곳에는 기업당 4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산업 및 투자 전문가의 맞춤형 멘토링, 이차전지 트렌드 세미나 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