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캠퍼스 밖에 보유한 교육용 토지가 966ha로 전국 대학 가운데 7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246개 대학의 캠퍼스 밖 교육용 토지는 2만151.1ha에 달했다.이
삼성SDS가 서울대학교의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대규모 AI 연구와 교육을 뒷받침할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해 서울대를 ‘AI 네이티브 캠퍼스’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서울대는 총 243개 동, 약 5만 명이 사용하는 캠퍼스 네트워크의 유·무선 품질을 개선하고, AI 연구에 필요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800Gbps급 초고속·고대역폭 네트워크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논리적 망분리를 통한 보안 강화와 네트워
인천대학교는 지난 9월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의 8번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와 남동구가족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
전북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캠퍼스 밖의 교육용 토지가 2100ha에 달하며 이는 전국의 국립과 사립대 통합해 3위를 마크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병도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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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는 지난 5일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120명을 초청해 「인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프로그램인 ‘남동구 외국인·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진로·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성환 프로야구 해설위원 진로특강 ▲학생식당 체험 ▲캠퍼스 탐방 ▲대학입시 특강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이훈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남동구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과 인천대학이 함께하는
삼성SDS는 서울대학교 '지능형 캠퍼스 구현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플랫폼 전환'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AI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울대학교를 'AI 네이티브 캠퍼스'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서울대학교는 총 243개 동, 약 5만명이 사용하는 캠퍼스 네트워크 유·무선 품질을 개선하고, AI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도록 800Gbps급 초고속·고대역폭 네트워크 환경으로 전환할 계
충북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 2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캠퍼스 융합형 전공과는 청주 흥덕고등학교와 충청대학교가 도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상대로 운영하는 2년제 교육과정이다.지난해 도교육청과 충청대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대학 캠퍼스에서 전공 수업과 진로·직업 교육을 받고 사회적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업무 협약을 맺고 1기 신입생을 모집했다.1기 과정에는 11명이 지원, 현재 8명이 교육받고 있다. 3명은 충청대에 입학해 교육 대상에서 빠졌다.2027학년도 모집 인원은 2학급
우리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캠퍼스 WOORI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우리’는 우리은행이 반기마다 선발·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로 우리은행의 브랜드와 금융서비스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번 8기에는 총 48명의 대학생
대구 계명대학교가 현재까지 캠퍼스에서 촬영된 작품만 120여 편이 넘는 가운데, 국내 최적 ‘시네마 캠퍼스’ 및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992년 MBC 드라마 ‘억새바람’을 시작으로, ‘모래시계’ ‘동감’ ‘꽃보다 남자’ ‘박쥐’ ‘검은 사제들’ ‘덕혜옹주’ ‘미스터 션샤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계명대
경상국립대학교가 진주 칠암동 칠암캠퍼스를 산학협력과 창업, 평생교육이 결합한 ‘도심형 오픈 캠퍼스’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경상국립대는 최근 열린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에서 구도심 활성화와 칠암캠퍼스 상주 인원 확대를 위한 로드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가좌캠퍼스 기능 일부를 칠암캠퍼스로 재배치해 도심 공동화를 막아달라는 진주시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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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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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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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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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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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지열발전부지에 지진 연구·관측부터 안전교육·체험까지 집약 경북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가 오는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에 속도를 낸다.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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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수해지역 전통시장에 친환경 봉투 100만장 전달
KB국민카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KB국민카드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전국 5개 전통시장에 생분해 비닐봉투 100만장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영업에 필요한 소모품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충청권 공주산성시장, 부산권 영도봉래시장, 경남권 통영 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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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성곤 도정, 이제는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해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위성곤 제주도정에 주요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과 정책 추진 상황을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 한영진 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 63.11%의 선택을 받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민의 삶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답해야 한다”며 “취임 초기인 지금 필요한 것은 선거 결과를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성과”라고 밝혔다.한 대변인은 먼저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한 재정 부담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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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총 "도교육청, 중학교 불법촬영 피해교사 보호.지원 나서라"
최근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현장 체험학습 중 교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교총이 제주도교육청이 피해 교사 보호 지원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제주교총은 23일 논평을 내고 "제주도교육청은 중학교 불법촬영 피해교사에 대한 보호.지원에 나서라"고 요구했다.제주교총은 "'2026년 교원보호공제사업 표준약관'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교원보호공제의 변호사비 지원은 사건 하나를 기준으로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교원 1인당 지급이 약관의 원칙"이라며, "도내 중학교 불법촬영·딥페이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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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교정 시설 유치 나섰다
경북 청송군이 군의회와 진보면이장연합회,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청송군은 23일 진보전통시장에서 군 관계자와 청송군의회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