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기후의병들이 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 에너지 전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
국제도로교통연합과 운송환경연합이 유럽연합의 중대형차 탈탄소화 전환을 위한 전략적 대화를 시작하라고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에게 촉구했다.4일 국제도로교통연합에 따르면 두 단체는 공동 서한을 통해 중대형 운송의 전환을 위해 최고위급에서 새로운 정치적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운송사업자, 차량 제조사, 인프라·에너지 공급업체,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고위급 대화를 통해 무공해 트럭으로의 신속한 전환을 가로막는 실무적·경제적 장벽을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이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방안을 모색한다.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는 2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녹색전환 시대의 미래 기후금융’을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열어 한국·영국·일본·홍콩 등 국내외 금융감독기관을 비롯한 글로벌 금융회사, 국제기구 등 주요 인사들과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의 역할과 대응전략에 관한 의견을 나누기로 했다.참석자들은 저탄소 전환을 위한
큐브리드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큐브리드 전환을 사전에 분석하는 ‘큐브리드 마이그레이션 애널라이저’를 출시하고 오라클 윈백을 위한 기술지원 역량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CMA는 큐브리드 내부 기술지원 담당자가 사용하는 마이그레이션 사전 분석 도구다. 외부에 배포하는 제품이 아니라 오라클에서 큐브리드로 전환을 검토하는 고객에 대한 기술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이관 도구인 ‘큐브리드 마이그레이션 툴킷’을 활용하기 전에 원본
롯데카드의 베트남 법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현지 종합금융회사로 전환한다.롯데카드는 롯데파이낸스 베트남이 지난달 28일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소비자금융회사에서 종합 금융회사로의 전환을 승인받았다고 7일 밝혔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SBV가 현지에 진출한 금융회사는 물론 소비자금융회사를 통틀어 종합금융회사 전환을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개인대출·신용카드업 등 개인 중심 영업에서 기업과 사업자 고객 대상 신용·담보대출과 영업용 전기차 등 차량 대출까지 사업영역 확대가 가능해졌다. 최근
IT 서비스 전문 기업 인성정보가 금일 열리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6’에 실버 파트너사로 참가해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환을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과 구축·운영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인성정보는 이번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환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사업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델의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인 ‘DPC’와 ‘DDPC(Dell Distributed Priv
석탄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와 일자리 영향을 줄이고 새로운 에너지 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상생협력이 본격화된다.한국동서발전은 당진시와 12일 당진시청에서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경제·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측은 협약에 따라 석탄발전소 폐지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다. 친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고객의 금융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에이전틱 AI뱅크’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초개인화 기반사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를 열고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혁신과 AX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토론회에서는 금융서비스의 초개인화와 AI 기반 업무 전환을 주요 과제로 다뤘다. 고
충남 당진시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도시의 안전과 산업, 행정 전반을 혁신하는 ‘AX 선도도시 당진’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8월 31일 기자회견과 AX 선도도시 당진 비전 선포식을 잇달아 개최하고, ‘대한민국 AX 대전환, 당진시가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도시 전반의 AX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시는 일부 행정이나 산업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도시 전반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안전 AX, 산업 AX, 행정
당진시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도시의 안전과 산업, 행정 전반을 혁신하는 ‘AX 선도도시 당진’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8월 31일 기자회견과 비전 선포식을 잇달아 열고 ‘대한민국 AX 대전환, 당진시가 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도시 전반의 AI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일부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안전 AX, 산업 AX, 행정 AX를 3대 추진축으로 설정하고 7대 선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주요 사업은 AI 통합관제센터 구축,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AI 데이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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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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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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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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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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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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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역 지하광장에 ‘코어스토어 및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홍보관’ 조성
부산진구는 오는 9월 9일 전포역 지하광장에 청년창업 실험공간 ‘시도시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을 알리는 홍보전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전시관 조성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포역 지하광장을 활용해 코어스토어 ‘시도시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년브랜드와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대에는 총 16점의 청년예술가 대표작품 이미지와 홍보 콘텐츠를 배치해 두 공간의 주요 콘텐츠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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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관련 주민감사 청구 서명 돌입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제주-칭다오 직항 항로 개설 과정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막대한 손실보전금과 관련해 주민감사 청구 서명에 돌입한다.제주참여환경연대는 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에 따른 제주도의 재정 부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행정안전부 주민감사 청구를 위한 도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제주-칭다오 항로 운영 협약에 따라 제주도가 중국 선사에 지급해야 하는 손실보전금이 매년 최대 75억원, 협약기간인 3년간 최대 225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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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늘고 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 3,000톤 안팎으로 전망됐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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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천톤' 전망...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3000톤 안팎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당도는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8일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감귤원 320개소의 640그루를 대상으로 열매 수와 크기, 나무 수, 당도와 산 함량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은 44만3천300톤으로 추산됐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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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제주도의원 "중단되는 중학생 드림노트북, 내년 신입생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의원은 8일 열린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2027년 이후 입학하는 학생들에 대한 디지털 기기 확보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중학교 드림노트북 사업을 중단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2027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어떻게 하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그는 "디지털 기반 교육을 계속 추진하면서 신규 입학생에게는 기기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 학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