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 연수지구대 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11일 연수동 자율방범대 초소 앞에서 ‘2025년 하반기 베스트 방범대’ 선정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충청북도경찰청이 주관하는 ‘베스트 방범대’ 선정은 도내 자율방범대 중 범죄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실적이 우수한 방범대를 선정하는 제도다.연수여성자율방범대는 평소 촘촘한 야간순찰과 지역 안전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는 추세화 대장을 비롯한 남·여 방범대원들과 연수지구대장,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연수여성자
충북 충주경찰서는 23일부터 26일까지 주덕읍 소재 킹스데일GC에서 열리는 덕신EPC 챔피언십 대회 기간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등록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실종아동의 날 20주년을 맞아 충주경찰서, 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찾기협회, 덕신EPC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경찰서에서는 지문 사전등록을 위한 현장부스를 마련했다.경찰은 지문 등록 행사 외에 대회 기간 티켓, 안내 컵홀더, 전광판 등을 통해 실종된 아동 20명의 얼굴과 정보를 홍보하고, 아이를 찾을 수 있도록 제보한 사람 등에게 포상금을 제공하는 등
충북 충주경찰서 연수지구대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 지역 내 치안 사각지대 해소와 범죄 예방을 위해 연수·탄금·목행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합동 순찰은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매주 금요일 저녁부터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와 경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연수동 신시가지와 다중이용시설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연수, 탄금, 목행지역 자율방범대가 모두 참여함으로써 촘촘한 치안망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역 실정에 밝은
충북 충주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일 2026년 제1차 학생자살예방위기관리위원회 및 학생정신건강관리협의회를 열고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회의에는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유관기관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 위기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구축에 뜻을 모았다.위원들은 지난해 운영 내용을 점검하는 한편, 충주지역 위기학생 지원 계획을 공유했다. 학생자살예
충북 충주경찰서는 8일 충주시와 함께 봄 행락철 지역축제장 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유·무 및 비상벨 정상작동 여부 등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은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범죄예방계,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시민톡톡참여단’과 협업해 봄철 행락객 증가에 따라 지역축제 등 다중운집 상황 시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오는 4. 9.~ 12일 까지 개최 예정인 제41회 수안보온천제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렌즈탐지기를 이용해 점검하고 안심 비상벨, 화장실 내부조명, 잠금장치
충북 충주경찰서가 이달 신청사로 이전하며 새로운 치안환경의 출발을 알린다.충주경찰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단계적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신청사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 예정이다.이번에 이전하는 신청사는 충주시 예성로 329번지에 위치하며,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된 현대식 청사다. 넓어진 공간과 개선된 시설을 바탕으로 민원 편의성과 직원 근무환경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민원실과 수사·형사 기능, 112종합상황실 등 핵심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6일 경찰서 3층 중원마루에서 ‘2026 충주 어린이·청소년 교통안전 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 스스로 교통안전 수칙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충주시청, 충주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공동주최로 진행됐다.지난 3월 한 달간 진행된 공모결과 초등부 61건, 중등부 6건, 고등부 1건 등 총 68건의 참신한 작품들이 접수됐으며, 각 기관별 전문가로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주말 제42회 수안보온천제에서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충주경찰과 함께해요’ 경찰 홍보코너를 운영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보이스피싱·노쇼사기·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음주운전 및 교통안전, 어린이 경찰복 착용 체험, 순찰차 탑승 기념촬영 포토존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보이스피싱과 청소년 문제 예방 및 해결을 위해 충주경찰서에서 제작한 기념품, 리플릿 등을 배부하는 시민 참여형으로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경찰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예성로 329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사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신청사 본격 입주에 앞서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기존의 경직된 경찰청사 이미지를 넘어 보다 친근하고 열린 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기간 동안 신청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세 차례 운영되는 가이드 투어를 통해 경찰서 내부 주요 시설을
충북 충주경찰서는 최근 무인점포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의 피의자를 신속하게 검거한 경찰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감사장의 주인공인 충주서 소속 장모 경위는 지난 2일 밤 11시쯤 무인점포에 들어가 진열된 상품을 절취 후 도주한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당시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 진술 청취 후 매장 안 CCTV 영상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 및 주변 탐문수색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해 검거했다.윤원섭 서장은 “충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으로부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와 광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는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적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 환경을 조성하며, 위기 가능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서울불교대학 황동필 총장은 협약식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SK네트웍스는 29일 최신원 명예회장이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보수를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 자문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명예회장직은 기업과 사회를 위한 봉사의 기회라는 최 명예회장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SK네트웍스 회장을 지낸 최 명예회장은 작년 5월 대법원에서 횡령·배임 등 혐의가 확정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으며, 작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그는 사면 약 8개월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9일 제17전투비행단에서 군장병 및 군무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경찰은 이날 캠페인에서 장병들에게 교통법규홍보물을 배부하고 약물 운전의 위험성 등을 알렸다.윤치원 서장은 “약물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범죄”라며 “군과 경찰이 협력해 약물 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소방본부는 30일까지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도내 소방기관 청렴·감사·감찰 담당자 54명을 대상으로 소방정책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워크숍은 소방부문 반부패 법령과 청렴의식 향상 방안 교육과 소방정책 평가 개선방향에 대한 토론회, 소방서별 우수 감사·감찰 사례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