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단월초등학교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충주 드림키즈수영장에서 3~5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수영 기능 습득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물에 뜨기, 물속에서 이동하기, 구조 요청하기 등 실제 상황을 고려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생존 역량을 키웠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는 31일 14시 충주 ICT혁신센터에서 ‘충북충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충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은 산업단지를 디지털·무탄소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고, 지역 내 사업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배 국회의
충북측량은 1일 충주시 연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 30포를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성인교회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최동진 28통장은 2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자녀 결혼식에서 축하로 받은 쌀 5포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7일 충북 충주를 찾아 ‘첨단산업, 지역주도 성장 중심 충주’ 조성을 위한 공약과 로드맵을 제시했다.신 예비후보는 이날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충주지역 공약 발표회를 갖고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의 조속한 착공을 통한 산업 기반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내 인재들의 정주여권 개선을 위해 의료·교통·문화 등 생활SOC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신 예비후보는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충북 제2성장축 조성 △충주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충북의 관문 충주 △원정 진료 없는 의료
충북 충주 칠금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27일 모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통합교육 실현을 위한 정다운 학교 운영으로 ‘함께하여 더 즐거운 오감놀이’체험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활동은 유아들의 소근육 발달과 감각 능력을 기르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배우며 소통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칠금초병설유치원은 정다운 학교를 통해 장애공감문화가 살아있는 교육 현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 주덕신협은 11일 주덕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최성원 이사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덕신협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덕신협은 매년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용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부바 멘토링, 온누리에 사랑 캠페인,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
충북 충주문화원은 ‘민주열사 김중배와 충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주제로 오는 15일 오후 2시 충주세계무술박물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학술강연회를 개최한다.이날 학술강연회는 1960년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와 맞선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3·10 충주학생의거와 1964년 4월13일 한·일 국교 정상화 협상에 반대해 서울에서 시위 도중 진압경찰의 곤봉에 머리를 맞아 큰 부상을 당한 뒤 이틀 후 두개골 골절상으로 사망한 충주 출신 민주열사 김중배, 그리고 1990년 9월7일 농민·노동 해방 등 민주주의
송기섭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0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을 방문해 충주를 인구 30만 중부내륙 자족도시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송 예비후보는 이날 ‘중부내륙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충주 광역 교통 경쟁력 획기적 강화 △충주 역세권 ‘미래형 복합도시’로 혁신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기회발전특구’ 지정 △천혜 관광자원 활용 미래 먹거리 발굴 △‘북부지역 발전 정책협의체’ 설립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송 예비후보는 “오늘날 충주의 현실은 과거의 명성이 희미해졌고, 청년들은 더 나은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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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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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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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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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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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농산물 가격 안정...제주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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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제주 농수산물의 가격 안정과 유통 혁신을 전담할 전문 기관인 ‘제주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설립하겠다고 8일 밝혔다.위 후보는 “제주 농수산물이 소비처인 육지로 이동할 때 발생하는 해상 운송비를 생산자인 농어민이 부담하게 되는 구조와 지금처럼 유류비 상승에 따른 운송비 부담 폭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유통공사는 단순한 행정지원을 넘어 제주의 특성에 맞는 농산물의 품질관리·저장·유통·판매·가공·수출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공적 컨트롤타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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