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산림청 ‘100대 명품숲’을 품은 진해 대장동계곡 누리길을 무대로 모바일스탬프 걷기행사를 연다.창원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대장동계곡 누리길 이용 활성화를
창원시 진해 도심에 위치한 군부대를 외곽으로 이전·통합하고, 기존 부지를 AI 기반 육·해·공 K-방산과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개발하자는 구상이 제시돼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진해도심 부대이전 추진협회와 진해시민사회정책연대, 창원 미래100년 관광포럼 등은 최근 진해 도심 군부대 이전·통합과 후적지 개발 방안을 제안하고, 민·관·군 협력을 통한 단계적인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다.이번 제안의 핵심은 진해 도심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해군교육사령부와 해군시설전대 일원 등을 진해기지사령부 내 여유 공간으로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을 반대하는 창원시 진해지역 시민들의 목소리가 13일 진해 도심을 뒤흔들었다. 이날 오전 10시 진해 중원로터리 일원에서는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반대 진해지역 시민 총궐기대회’가 개최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진해구민과 지역 각급 단체 회원, 해군사관학교 동문 등을 비롯해 약 3000명의 시민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특히 진해 중앙시장 상인들도 이날 생업을 잠시 내려놓고 가게 문을 닫은 채 총궐기대회에 동참했다. 지역 상인들이 대거 거리로 나와 시민들과 함께한 모습은 이번 사안
진해 출신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12일 오전 10시30분 해군사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존치를 강력히 촉구했다.황 전 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해군사관학교가 진해를 떠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정부와 국방부에 이전 계획을 재고해 줄 것을 호소했다.진해에서 태어난 황 전 총장은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해 41년간 군 복무를 이어갔으며, 해군사관학교장과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한 뒤 전역했다. 해군사관학교와 진해의 역사적 관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사로서 이번 기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와 진해지역 시·도의원 등이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등은 12일 오전 10시 30분 해군사관학교 앞에서
해군사관학교를 진해에서 대전으로 옮겨 통폐합하려는 정부의 시도에 대한 비난이 확산되는 가운데, 13일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에서 ‘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홈플러스 창원점과 거제점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13일 오전 10시 영업을 재개했다. 경남지역 홈플러스 8곳 중 재개점이 확정된 두 곳이다. 나머지 마산·진해·김해·
창원시의회가 오는 9월 1일 개회하는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창원시의회는 26일 진해 해양솔라파크에서
경남연구원은 26일 진해문화원 다목적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경남학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심광주 한국성곽연구소장이 ‘문화유산으로 본 진해·웅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해지역 우리동네복지관이 운영하는 나눔냉장고가 폐지 줍는 노인·배달노동자·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어린이 등 지역 주민들에게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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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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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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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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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사랑이 투병 중인 경찰관과 자녀들을 위해 써 달라며 안양만안경찰서에 지원금과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참수리사랑재단은 각종 범좌와 사건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다친 경찰관과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 등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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