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 적십자봉사회는 중복을 하루 앞둔 24일 북부동 관내 15개소 경로당에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마른 입맛과 지친 기운을 건강하게 되살렸다. 깨끗한 거리 가꾸기, 김장 김치 나눔, 세탁 봉사, 식사 봉사, 다문화가족 지원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북부동 적십자봉사회는 특히 마을
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폭염으로 지친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정성 가득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어르신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24가구를 직접 방문해 든든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봉사는 영신내추럴에서 후원받은 배추김치를 함께 전달해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안은기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을 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맛있는 김치를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초복을 맞아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주덕신협은 15일 지역 내 39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수박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신협 임직원과 조합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수박을 각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했다.같은 날 살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로당 및 요양시설 25개소에 무더위 극복 건강 수박 50개를 전달했다.명예사회복
18시간전
부산진구 범천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견우공원에서 ‘팥빙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 100여 명에게 팥빙수를 제공하여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주었다.범천2동 새마을단체는 8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관내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팥빙수를 대접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성하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창원특례시는 8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 저녁, 창원편백치유의 숲에서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폭염기 주간의 운영 공백을 야간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연중 산림치유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이 선사하는 쉼과 회복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주요 내용으로 ▲향기로 여는 치유의 밤 ▲치유의 숨, 몸을 깨우다 ▲오감으로 걷는 별빛 숲길 ▲향기와 함께하는 이완 명상 ▲달빛 족욕, 발끝을 깨우다 등이 있다.운영시간
호반그룹이 여름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특별한 미식 행사를 열었다.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인 안유성 셰프와 협업해 여름 특식을 제공했다.호반그룹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본사 사내식당에서 '여름 미식'을 콘셉트로 한 특별식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들의 기력 회복과 사기 진작을 위해 기획됐으며, 안유성 셰프가 전체 메뉴를 직접 구성했다.이날 특식으로는 안유성 셰프의 비법이 담긴 동치미냉면과 남도식불고기를 비롯해 김치메밀전병,
부산 영도구 신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월 2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2026년 건강한 여름나기 수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직접 찾아 정성껏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영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들의 번아웃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맞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교원들을 위한 특수분야 교원 직무연수 프로그램인 ‘선생님은 숲으로 간다’를 운영한다.지친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가이 지난 25일 죽도시장에서 무더위에 지친 상인들과 시민들을 위해 ‘무더위 극복 생수 나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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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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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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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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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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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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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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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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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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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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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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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 줄었는데 주담대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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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줄고 있지만, 고가 주택 거래 증가와 이른바 ‘빚투’ 등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폭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올해 1~7월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8850건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었다. 아파트 거래량 감소는 최근 집값 상승률이 가파른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쪼그라든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이같은 거래량 감소에도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한 해 전보다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올해 1~5월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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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유법치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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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열들의 피와 땀, 그리고 숭고한 희생 위에 서 있는 나라다. 일제강점기의 암울했던 국권 피탈 속에서 목숨 바쳐 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들과,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자유체제를 지켜낸 호국 영령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우리는 그들의 희생 덕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 번영을 누리며 살아왔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가 명시하듯, 이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국정 현주소와 사법 현실은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