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8월 28일 민간구조협력단과 합동 우기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우기 안전점검 대상은 소리길 탐방로 2개소 및 탐방로 내 급경사지 5개소, 산사태취약지역 2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5개소 등을 포함한 총 14개소로 구성되며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뜬돌 등 간단한 조치사항은 즉시 조치 하되,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대상은 출입 금지선 설치, 우회 탐방로 운영 등 탐방로 긴급 통제 조치 등의 안전 조치 완료 후 정비할 계
글로벌 제과업체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과징금 부과, 감사인지정 3년, 검찰통보 등의 조치를 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증권선물위원회는 2026년 9월 16일 해태제과식품에 대한 조치를 의결했다. 조치 내용은 회사 및 회사관계자에 대한 과징금, 감사인지정 3년, 재무부서장에 대한 면직권고 및 직무정지 6월, 전 감사에 대한 해임권고 상당, 재무부서장과 전 감사에 대한 검찰통보다.위반 혐의는 세 가지다. 첫째,
합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9월 6일 민간구조협력단과 합동 안전점검 및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백운동지구 안전점검 대상은 만물상, 용기골 탐방로 및 해당 탐방로 내 급경사지 5개소와 백운동야영장, 산사태취약지역 2개소, 재난 예·경보시설 3개소를 포함한 총 13개소로 구성되며 대한산악연맹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뜬돌 등 간단한 조치사항은 즉시 조치 하되,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대상은 출입 금지선 설치, 우회 탐방로 운영 등 탐방로 긴급 통제 조치 등의
금융보안원은 2월부터 운영한 ‘금융권 SW 공급망 보안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취약점 공동 대응체계 운영 성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플랫폼 운영 후 취약점 제보 건수는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개발사에 대한 패치 개발 요청은 전년보다 5.7배 늘었고, 금융회사에 대한 취약점 조치 요청도 전년 대비 3.1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이 플랫폼은 화이트해커가 취약점을 제보하면 금융보안원이 이를 검증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패치를 개발한 뒤 금융회사가 해당 취약점을 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김범준 교수와 ‘과학으로 보는 미래’… 10월 17일 전문가 특강
양주시는 10월 17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과학으로 보는 미래’를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현상을 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과학적 사고를 통해 세상과
영주시가 10월 가을 축제 시즌을 맞아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소비를 늘리기 위한 관광 연계 이벤트를 마련했다.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풍기인삼축제를 찾는 관외 방문객이 ‘반띵관광택시’를 이용하면 최대 2만 원 상당의 영주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3일부
대구 중구 교동 상권이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중구청은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교동 상권의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24일 구청에 따르면 교동은 1950년대 양키시장과 도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