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연휴 기간 동안 도내 곳곳을 누비며 강행군 유세를 이어갔다.전통시장과 생활현장, 종교행사, 가족행사까지 아우르며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김 예비후보는 3일 청주체육관에서 나들이를 떠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한국교원대에서 열린 축구 흥덕리그, 교회 주일 종교행사, 직지 시 낭송 공연 등을 찾았다.이후 이민표 증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여한 뒤 국민의힘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미팅을 갖는 등 내부 결집에도 집중했다.앞서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