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3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초등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도교육청과 14개 교육지원청 및 충남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에서 초등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하반기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움 자리는 개회식과 기관별 담당자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과정, 학생 평가, 학적, 수업, 독서교육 그리고 기초학력지원센터 업무 공유가 오전 중 진행됐다. 오후에는 충
창원상공회의소는 27일 효성중공업에서 ‘미트 업 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효성중공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역
경기도가 감액추경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경기도의료원들이 당장 필요로 하는 예산 118억 원을 편성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예산이 지원되지 않으면 의사와 의료지원 및 시설 인력의 급여 지급이 중단될 가능성이 크다.
NH농협 동두천시지부와 동두천농협, 여성단체 회원들은 열무김치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가격 변동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동두천 열무의 소비를 늘려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문경레저타운은 지난 24일 본사에서 임직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채홍호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정직과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한 성과 중심 혁신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채홍호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표이사라는 자리는
지역 재난 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해 온 의용소방대가 소방서와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칠곡소방서는 16일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의용소방대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연합회 간담회와 청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자리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때 현장 지원에 나서
고창군은 지난 7일 오전 11시 군청 제2회의실에서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을 맞아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호성 교육감을 비롯해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자리는 고창지역의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지자체와 교육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고창군과 고창교육지원청은 지역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방안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특히 ▲드론·피지컬AI교육기반시설 확충 ▲농
법무부가 청년 세대의 시각을 양성평등정책에 담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법무부는 26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청년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성평등정책담당관실을 비롯해 청년보좌역, 2030자문단, 청년인턴 등이 참여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자리는 특히 「법무부 제1차 양성평등정책 5개년 추진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
순위표 자리는 다르지만, 위기에 몰린 건 똑같은 전북 현대와 광주FC가 주말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전북은 20일 오후 4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전북은 3위에 있고, 광주는 최하위인 12위에 처져 있다.하지만 리그에서 보여준 행보는 똑같이 우울하다.전북은 콤파뇨, 티아고, 모따 등 K리그 특급 외국인 스트라이커들을 여럿 보유하고도 시즌 내내 답답한 공격으로 일관하고 있다.리그 2연패를 바라던 팬들의 실망 섞인 한숨 소리가 ‘전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서울 aT센터에서 2030세대 청년들과 함께 '세대·젠더분야 현장형 국민대화' 대토론회를 연다. 청년 정책을 만드는 쪽과 그 정책을 받는 쪽이 한 테이블에 앉는 것이다.이번 자리는 지난 4월과 7월 네 차례 열린 권역별 토론회의 결과를 하나로 모으는 마무리 무대다. 젠더 분야는 4월 대전과 전주에서, 세대 분야는 7월 부산과 수원에서 각각 진행됐다. 권역 토론회에서 청년들은 세대·젠더 갈등과 일자리,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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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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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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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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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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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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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청년들이 직접 만들고 채웠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펼쳐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시 북수구광장에서 ‘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청년들이 행사 기획부터 진행, 무대 출연까지 직접 참여해 청년의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라는 ‘청년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청년의 날은 2020년 청년기본법 제정과 함께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에 열리며 청년의 권리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행사는 제주도와 제주청년센터,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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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세계서 챗GPT 공동 개발자가 내놓은 새 AI 모델 주목
오픈AI 출신 연구자 디오고 알메이다가 설립한 타입세이프 AI가 텍스트 대신 확률값을 내놓는 새로운 AI 모델 제브를 공개해 개발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18일 보도했다.Jev는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이지만 대형언어모델은 아니며, 문장을 생성하는 대신 회사 측이 '보정된 결정'이라고 부르는 확률값을 출력한다.알메이다는 오픈AI에서 챗GPT 개발과 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에 참여했다. 그는 기존 AI가 인간 언어에 지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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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 의장직도 내려놨다...하워드 버핏이 이사회 맡아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명예의장으로 전환했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버핏은 금요일 주주 서한을 통해 이 결정을 알렸고, 이사회 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버크셔는 기존 승계 계획에 따라 하워드 버핏을 새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다. 수전 데커는 선임 사외이사직을 유지한다. 그레그 아벨은 버크셔 사업 운영을 계속 맡는다.버핏은 이번 서한에서 고령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세월은 늘 이기지만 자신에게는 버크셔의 앞날을 그 어느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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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밴 1대에 10척을 실어 나를 수 있는 경량 무인수상정 '스콜루파'의 세부 사양을 공개했다. 1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스콜루파는 일반 드라이버만으로 선체 1척을 약 4시간 만에 조립할 수 있다.스콜루파는 러시아 과학생산센터 우슈쿠이닉이 개발한 경량 무인수상정이다. 핵심은 속도나 은밀성, 센서보다 생산성과 비용 절감에 있다. 선체는 방수 합판을 절단해 만들며, 알렉세이 차다예프 최고경영자는 8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어느 가구공장에서나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작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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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거래소 순유입에도 반등...매도 압력 약화 신호
시바이누가 대규모 거래소 순유입에도 추가 급락 없이 반등하며 매도 압력이 다소 약해지는 흐름을 보였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변동성이 큰 장세를 거친 뒤 거래소 자금 흐름과 일간 가격 구조가 점차 안정되고 있다.온체인 집계 기준 거래소 유입량은 4656억5200만 SHIB로 전일 대비 2.46% 늘었다. 유출량은 3504억2400만 SHIB였다. 순유입은 약 1152억2800만 SHIB로 집계됐다. 거래 1건당 평균 거래소 유입량은 약 1132억 SHIB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