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가 인권침해 예방과 구제절차 운영, 협력사까지 확대한 인권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인권경영 분야에서 평가를 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제1회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준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인권경영을 추진한 기관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공사는 준법경영실을 중심으로 인권침해 예방과 구제절차 운영, 현장 중심의 인권활동 등을
부천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센터장 오욱제는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성평등·인권 사업의 일환인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이 인권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차별과 인권침해 상황을 인식하며 자신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인권의 이해, 다문화사회와 인권 감수성, 차별 및 인권침해 사례, 권리 보호 및 실천, 함께하는 인권 실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9월 17일 광명극장에서 관내 교감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통합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선감학원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개별 피해 사실을 조사한다.
경북지역 계절근로자가 급증했음에도 이들을 관리할 지방자치단체와 출입국사무소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리체계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불법 브로커 개입과 근로자 인권침해 등의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31일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인권침해 예방과 탄소중립, 이해충돌 방지 등 변화한 경영환경을 반영해 윤리·인권경영 기준을 재정비했다.선언적 원칙을 넘어 임직원의 구체적인 행동과 가치판단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윤리·인권경영헌장’을 개정하고 지난 27일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정은 최신 윤리·인권 기준과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원칙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된 윤리헌장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8월 31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 인권교육'에 참석해 위원 및 통장들을 격려했다.이번 교육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활동하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3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통장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명훈 인권교육연구소 부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미디어로 알아보는 인권의 기본개념의 이해와 인권침해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달 28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1회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고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제정된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조직 운영 전반에 인권 가치를 내재화하고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기관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상은 제주개발공사가 인권침해 상담·구제절차의 대상을 협력사 및 외부 이해관계자까지 확대하고 외부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는 등 구제절차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인 점과, 인권경영지수와 인권실태조사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최근 관내 어업 현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비전문취업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해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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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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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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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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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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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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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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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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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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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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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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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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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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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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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