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선거 이도2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안전·주거환경·에너지·주차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노후아파트 패키지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현 예비후보는 “노후 아파트는 안전, 관리비 부담, 주차난 등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며 “안전진단부터 에너지 절감, 주차 개선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종합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정책은 △안전 △주거환경 △에너지 △생활편의 4대 분야 중심으로 추진되며, 정밀안전진단, 내진보강 확대와 함께 배관·전기·소방·방수 등 필수 시설 개선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이도2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후원금 모금 법정 한도액인 5000만원을 전부 모금했다고 20일 밝혔다.현 예비후보는 “이번 후원금은 특정 소수가 아닌 많은 주민들의 소액 참여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정치자금인 만큼, 더욱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작은 금액으로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헛되지 않도록,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안한
6.3 지방선거 제주시 이도2동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한동수 예비후보가 도남동과 이도2동의 대학로 및 주택가 골목길 미관을 해치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난립 공중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적이고 즉각적인 ‘공중선 정비 사업’ 추진을 제3호 공약으로 발표했다.한 예비후보는 "현재 도남동과 이도2동의 대학로, 그리고 좁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통신선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하늘을 가리고 있다"며, "이는 도시 미관을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태풍이나 강풍 시 늘어진 전선으로 인해 보행자와 차량의 접촉 사고 위험을 높이는 등
더불어민주당이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후보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2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단수 공천은 ▲송영훈 ▲양홍식 ▲하성용 ▲한동훈 4명이다.경선 선거구는 8곳이 결정됐다. 3인 경선은 삼양·봉개동 1곳이 확정됐다.양자 대결은 ▲이도2동을 ▲용담1·2동 ▲화북동 ▲오라동 ▲아라동갑 ▲노형동을(이경심·현
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의 경선 지역구 중 8곳에 대한 경선 후보자를 등록받은 결과 16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제주도당 상무위원회의에서 경선후보자로 확정․의결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경선후보자 등록을 진행했다.접수 결과 여성 후보 경선 8개 선거구에서 모두 16명이 응모했다. 선거구별로는 △용담1동․용담2동 2명 △오라동 2명 △이도2동을 △화북동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4.3유족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4.3주간을 맞아 유족들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는 현 예비후보는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4.3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우리의 과제”라며 "생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정치가 더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19일 "도남 지하상가를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현 예비후보는 최근 도남지하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현 예비후보는 지하상가 내 공기질 문제와 노후 시설, 교통 불편 등에 대한 상인들의 의견을 들은 뒤, “주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상인들은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공기가 답답하고, 이용객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제주시 도남오거리 인근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과 개소식을 개최한다. 현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30여 년 봉사의 힘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남·이도2동을 만들고,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우리 동네 해결사가 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 주요 공약으로 ▲만성적인 주차·교통 문제 해결 ▲아이·청년·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동네 ▲노후 아파트 및 주거환경 개선 ▲시민복지타운 주민 참여 운영 ▲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오후 도남오거리 인근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와 지역 각계 인사, 주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곳은 단순한 선거사무실이 아니라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책을 찾는 우리 동네 민원실이자, 정책을 만들어 가는 열린 소통 공간”이라며 “30여 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으로 주민의 작은 불편부터 확실히 바꾸겠다”고 말했다.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2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청년이 머무는 거리, 상인이 살아나는 대학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현 예비후보는 최근 대학로를 방문해 상인과 대학생들과의 대화를 나누고 공실 점포 증가와 유동인구 감소 등 상권 침체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제시했다.그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창업 기회 확대와 지역 상권 회복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 예비후보는 공실 점포를 청년창업 공간으로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를 함께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 AI 프로젝트’ 확정 ··· GPU 3000장으로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키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정체성 재정립
엔씨가 신규 사명에 담긴 의미를 공개하며 미래 지향적 기업 비전을 제시했다.엔씨는 신규 사명 ‘엔씨’의 의미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명에는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다. 엔씨는 이를 통해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장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기존 영문 사명 ‘N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 출하 160만두·돈가 5천400~5천700원”
4월 돼지출하량이 지난해 수준을 밑돌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돈연구소는 양돈전산프로그램 ‘한돈팜스’를 토대로 한 돼지수급전망을 통해 4월 돼지출햐량을 160만3천두로 예측했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3.5%, 전월대비 10%가 각각 감소한 물량이다. 한돈연구소의 한 관계자는 "양돈장 ASF가 진정국면을 보이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장기업, “국세청 고위직 출신 사외이사 선호도 높았다”
최근 국세청이 정교한 세무검증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마무리 된 12월말 결산법인 주주총회 결과 국세청 고위직을 지낸 인사가 대거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국세청 고위직 출신 사외이사는 선임은 국세 당국이 정밀한 데이터 세정을 전개하는 가운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따라서 올 사외이사 선임에서는 전 분야 업종에서 기업규모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선임추이를 보였다.▲한승희 현대글로비스, 대신증권 ▲전군표 DB ▲이전환 풍산 ▲이은항 효성중공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육제한지역 소규모 돈사만이라도 이전 허용을
대한한돈협회가 냄새 민원과 가축질병 방역에 취약한 가축사육제한지역내 소규모 양돈장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스마트 축사 전환을 전제로 가축사육제한지역내 이전을 허용하는 방안이 그 골자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양돈장 냄새와 방역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스마트 축사로의 전환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하지만 소규모 양돈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이주노동자 몸속 '에어건' 쏜 사업주에 "철저히 진상조사하라"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 사업주가 에어건으로 이주노동자 몸 속에 공기를 불어넣어 장기를 손상시켰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경찰과 노동청이 사건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당하는 북한? 김정은의 "李 대범하다"는 평가 하루만에 "한국, 참으로 가관"
4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 유감 표명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솔직하고 대범하다고 화답한 것을 두고 정부는 남북 정상 간 간접적 소통이 이뤄진 것이라고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