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과 인맥에 의존하던 크리에이터 마케팅이 공식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아시아 최초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 연동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을 바탕으로 유튜브 공식 데이터를 크리에이터 발굴·협업·성과 분석 전 과정에 결합해 데이터 중심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는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수행하는 에이전시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유튜브 내 브랜드 협업
예능형 콘텐츠를 활용해 가스안전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해온 가스안전공사가 공공기관 디지털 소통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환승공사'와 '흑백안전요리사' 등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앞세워 '소셜아이어워드 2026' 공공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의 새로운 소통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소셜미디어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전문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농업교육 홍보 유튜브 채널 ‘수농특강’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정원은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수농특강’ 유튜브 채널이 공공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는 2027년부터 유튜브 앱에서 NBC유니버설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 콘텐츠를 추가 비용 없이 볼 수 있게 된다.27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이번 다년 계약으로 피콕 광고형 드라마, 영화, 라이브 스포츠가 유튜브 프리미엄에 포함된다.유튜브는 지난 4월 월 15.99달러로 올린 기본 프리미엄 요금제에 피콕을 묶어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피콕 광고형 요금제는 월 10.99달러부터 시작해, 두 서비스를 각각 구독하는 것보다 비용 부담은 낮다.NBC유니버설은 이번 계약으로 피콕
유튜브 뮤직은 기본 설정만으로는 고음질 청취에 한계가 있으며, 더 나은 음질을 원한다면 유료 구독이 사실상 필수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의 기본 비트레이트 설정은 '보통' 수준인 128kbps이며, 최고 설정은 256kbps까지 지원된다.핵심은 기본 설정과 최고 음질 사이의 차이다. 유튜브 뮤직은 처음부터 최고 음질로 재생되지 않는다. 기본값은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128kbps로 설정돼 있다. 이 수준은 일반적인 음악 감상에는 무리가 없지만, 고품
AI·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콴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튜브 데이터 기반 플랫폼 ‘튜밋’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튜브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려는 시장 수요가 커지면서 추진됐다. 양사는 위세아이텍 AI·데이터 분석 기술력과 콴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크를 결합해 튜밋 경쟁력을 높이고, 실제 채널 운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위세아이텍이 출시를 준비 중인 튜밋은 유튜브 전반 트렌
동작구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기념해 보다 많은 구민과 소통하기 위한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동작구의회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제10대 동작구의회 개원’ 영상에 응원 댓글을 작성한 뒤, 구독 및 댓글 화면을 각각 캡처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9월 18일 동작구의회 유튜브 채널 공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동작구의회는 이번 이벤트를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해남군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해남의 성곽이 말해주는 것들’을 주제로 2026년 제3회 해남역사 콜로키움를 개최한다.이번 콜로키움은‘해남 성과 봉수 등 관방유적으로 재구성’을 주요 내용으로 성곽과 봉수 등 관방유적에 축적된 역사적 의미를 발굴하고 해남의 지역사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하기 하는 토론이 펼쳐진다. 발제는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김세종 학예연구사가 맡아‘해남의 성과 봉수-관방유적으로 보는 해남 이야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문헌 기록과 함께 최근 이루어진 고
구례군은 ‘제4회 지리산 식물세밀화 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2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자료실의 ‘한반도의 꽃 탐사’에 수록된 지리산의 식물자원 663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세밀화로 표현했다.공모전에는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3개 부문으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
무안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계자와 지역리더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쌀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에서 익힌 조리법을 가정과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가루쌀을 활용한 식빵과 케이크를 비롯해 쌀국수 콩나물냉채, 우리 쌀 떡볶이 등을 직접 만들며 재료의 특성과 조리 방법을 익혔다. 특히 급식 관계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대표 복지사업인 ‘천원국시’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냉방 취약가구와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이용 쿠폰을 지원하고 운영시간 연장과 여름 한정 메뉴 출시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강화한다.서구는 상·하방, 주택 2층, 컨테이너 등에 거주하는 냉방 취약가구 94명에게 1인당 천원국시 쿠폰 10장을 지원한다. 대상자들은 거주지와 가까운 천원국시에서 식사와 휴식을 함께 해결할 수 있고 매장 내 나눔냉장고에 비치된 생수와 식료품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서구는
광양시는 12일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광양 대전환! 공감토크’를 열고 시민 22명과 지역경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 교통안전, 복지 등 시민 생활과 광양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광양 대전환! 공감토크’는 민선 9기 ‘광양 시민정부’ 출범과 함께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생활 속 의견을 정책과 연결하기 위해 마이광양앱을 통해 시민 참여자를 모집해 시장과 점심을 함께하며 격의 없이 대화하고, 시정에 대한 궁금증부터 정책 아이디어까지 자유롭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