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민간위탁 대상 복지시설의 운영 실태와 시설 여건 등을 확인하고, 민간위탁의 필요성과 적정성 등을 살펴 향후 동의안 심사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위탁 기간 동안의 운영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이 당초 취지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봤다.또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해
대전 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공유주방 설치 예정지인 유성온천사업소를 찾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현장 방문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공유주방 조성 사업과 관련해 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예산 투입의 적정성과 추진 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예결위 소속 의원들은 공유주방이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황우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공유주방은 현장의 여건을 고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9일 유성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 지원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센터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보고받고, 시설 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진행 환경을 점검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 이후에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은 16일 제288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동차 취득세 감면 대상을 차량 2대까지 확대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이번 건의안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 맞벌이와 자녀 등하교·병원 이용 등으로 이동 수요가 다양해진 만큼, 다자녀가정의 자동차 취득세 감면 제도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육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정부가 감면 기준을 기존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했으나 현행 법령상
대전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공유주방 관련 사업의 타당성 검토와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0일 대전 서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도마실’ 공유주방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모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실제 운영 중인 시설을 찾아 운영 방식, 이용자 활용도 등을 확인하고 유성구 실정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 참석한 의원들은 도마실 공유주방의 조리 시설 및 주민 소통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구축 비용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박현선 의원은 16일 제288회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을 적극 반영하여 마련됐다. 공무국외출장의 심사 공정성을 확보하고,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수립함으로써 내실 있는 국외연수를 추진하겠다는 취지다.주요 내용은 ▲심사위원회 내 시민단체 대표·임원 포함 ▲1일 최소 1개 기관 방문 등 출장 일정의 엄격화 ▲임기 만료 1년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황우일 의원은 16일 열린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주민자치회 간사의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합리적인 처우 마련을 촉구했다.현재 유성구에는 13개 행정동 주민자치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각 주민자치회마다 간사 1명이 배치돼 회계·재정관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운영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황우일 의원은 “간사들은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자원봉사자 협약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고용과 처우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오현 의원은 16일 제2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서대로 등 지역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는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불법 폭주 및 소음 문제를 지적하고, 유성구청과 유성경찰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오현 의원은 이날 동서대로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하며 “대낮에 상의를 벗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다”라며 “단순한 일탈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목원대학교 네거리 일대 동서대로는 왕복 12차선 직선도로로, 심야와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유대혁 의원은 16일 제2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광역시 장대교차로 입체화 사업 정상 추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유대혁 의원은 “이번 건의안을 계기로 대전시가 행정의 연속성과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을 차질 없이 정상 추진하길 바란다”라며, “장대교차로는 대전 서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이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서북부 전체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2025년 3월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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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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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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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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