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 위촉장 수여했다.결산검사위원은 유성구의회 여성용·최옥술 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회계사, 전 대전시 공직자 등 7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3월 30일부터 20일간 유성구의 2025 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에 대한 예산 집행 전반을 검사할 예정이다.특히 예산 집행의 합법성과 타당성, 사업 성과와 재원 배분의 적정성까지 분석해 재정 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뤄졌는지 살핀다.김동수 의장은 위촉식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의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