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이 오는 9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정관 변경 및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상정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3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5일 오전 10시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해안산업로 513 유니슨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8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상정 안건은 두 가지다. 첫 번째 안건은 정관 변경의 건으로, 사업목적 추가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이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병합 전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병합 후 25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2억5949만8284주에서 병합 후 5189만9656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해당 없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9월 15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10월 1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 기간은 2026년 9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21일까지이며, 신주권상장예정일은 2026년 1
유니슨이 풍력터빈 공급에서 장기 유지보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O&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터빈을 직접 개발·제조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장기 정비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일대에 조성된 어름비풍력발전소는 마을 운영기금을 활용해 건설한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다.유니슨은 올해 2월 풍력터빈 기자재를 납품한 뒤 설치와 시운전을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이 한국에너지종합기술과 44억5870만원 규모의 어름비풍력발전소 일괄운영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인 한국에너지종합기술은 풍력발전 개발과 EPC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다. 최근 매출액은 228억8738만원으로 기재됐으며, 유니슨과의 특수관계는 없는 것으로 명시됐다.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여부는 미해당으로 보고됐다.계약 규모는 유니슨의 최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02억6792만원 대비 11.07%에 해당한다. 판매·공급 지
정부의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과 풍력터빈 인증제도 개선이 추진되면서 국내 풍력터빈 제조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공급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과 풍력터빈 인증제도 개선에 따라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7일 밝혔다.정부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풍력발전 분야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안이 포함됐다.이 제도는 국내에서 핵심 공정을 수행해 생산·판매한 적격품목을 대상으로 생산량에 따라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공
경북지역 풍력 유지보수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이 본격화된다.유니슨이 실제 상용 풍력터빈 핵심 장비를 교육용으로 공급하며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지원해 풍력산업 전문인력 확보에 힘을 보탠다.유니슨은 4일 포항테크노파크와 '풍력 현장기술인력양성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활용될 4MW급 풍력발전터빈 나셀과 허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공급되는 4MW급 나셀과 허브는 경북 풍력 O&M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습장비로 활용된다. 유니슨은 장비 제작과
비그림파워코리아 측은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63%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변동 원인은 유니슨의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다.비그림파워코리아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15만154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427만29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1.63%로, 1.3%포인트 증가했다.변동 사유로는 유니슨의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 제시됐다. 비그림파워코리아는 제18회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
유니슨 최대주주 측이 관계사를 통해 유니슨 주식을 사들이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앞으로도 추가 지분 매입과 계열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풍력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의 관계사인 ㈜삼해이앤씨가 유니슨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유니슨 측은 이번 지분 매입은 유니슨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대주주 측의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최대주주 측은 단순한 지분 참여를 넘어 사
비그림파워코리아가 유니슨에 대한 직접 지분투자로 풍력사업 협력을 확대한다.국내 풍력 제조 역량과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해외시장 진출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비그림파워의 100% 자회사인 비그림파워코리아는 오는 14일 유니슨 주식을 장내에서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매입 규모와 시기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이번 지분 매입은 비그림파워코리아의 유니슨 제18회 전환사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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