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가운데 돌봄을 희망하는 학생을 모두 수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신학기 늘봄학교 모니터링을 통해 저학년 돌봄 공
경기도는 지난 12일 발생한 수원 팔달산 연쇄 방화 사건과 관련, 산불 가해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테러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대규모 안전 점검에 나섰다. 폭파 협박 등 위협 행위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BTS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서 막바지 안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테러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대규모 안전 점검에 나섰다. 폭파 협박 등 위협 행위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BTS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서 안전 점검을
KB국민은행은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이번 소위원회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소비자보호를 은행 경영 전반의 핵심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소비자보호위원회는 이사회 내 전문 소위원회 형태로 운영되며, 소비자보호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포함한 총 3인의 이사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반기 1회 정기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막중한 책임감으로 가슴에 새기고 결선에 임하겠다”며 “김영록의 쓸모를 특별시민께서 직접 결정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결연한 마음으로 전진하겠다”며 “320만 시도민께 약속한다는 제하의 입장문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다”며 “결선 투표에서 남은 한 번의 선택이 광주와 전남의 10년, 20년을 결정한다” 통합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우리 특별시의 문제를 풀
충북도역사문화연구원은 7월10일까지 `청주 밀원지와 꿀벌의 사계'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충북도, 청주시와 함께하는 이 공모는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에 일환으로 기획됐다.청주의 꿀벌, 자연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3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한다.공모는 △청주 밀원지 △꿀벌·꿀벌치기 △청주 지정·비지정 자연유산 압각수, 옥화구곡, 백석정 등 △청주 대표 관광지의 다양한 풍경 등 4가지 분야로 받는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충북 제천시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과 담배꽁초 투기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현재까지 총 9건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  이 중 5건은 과태료 처분을 마쳤으며 1건은 사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산불 조심 기간에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특히 중대한 위법 사항은 특별사법경찰에 넘기는 등 엄중히 조치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이 시 전체 면적의 7
충북 음성군이 조세 정의 실현과 재정 확충을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세무조사에 착수한다. 앞서 군은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근 4년 이내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관내 법인 가운데 50개 업체를 정기 세무조사 대상으로 확정했다. 단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종업원 50명 이하 유공납세 법인과 소상공인·소기업, 우수중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등은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조사는 서면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현장 조사를 병행하고, 기업 활동에 미치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4일 전날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환기실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현장을 긴급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고강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앞서 김 권한대행은 전날 대시민 메시지를 통해 “화재 발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사고 책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지하철 내 시설과 설비 공사 전반을 점검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즉시 마련하고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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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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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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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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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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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프로젝트’ 확정 ··· GPU 3000장으로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키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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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실적 제고 총력
합천군은 지난 7일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미달성지표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고,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함께 올해 합동평가 실적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지표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진원인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군은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단순한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연중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지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전략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실적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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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혁신당 광주시당위원장 "민주당 광주·전남 의원들 정치개혁 동참하라"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8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광주·전남 의원들에게 정치개혁 동참을 촉구하며 "광주·전남을 정치개혁의 심장으로 함께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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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서비스 개시…AS·배부·회수 온라인 '일원화'
광주시교육청이 8일부터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교육용 스마트기기의 체계적인 관리와 학생·학부모 불편 해소, 학교 현장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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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2026년 4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읍은 지난 7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4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박재홍 합천읍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이한신 군의원,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3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2026년 합천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사업, ▲합천 반값여행 사업,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2026년 임업직불사업 신청 ▲2026년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현안사항을 안내하고, 마을별 당면현안 보고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박재홍 합천읍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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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내 집 마련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최근 주거 비용 부담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들이 조합을 구성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건설하는 제도로, 시행사의 이윤을 절감해 공급가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하지만 그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할 경우, 예기치 못한 분쟁에 휘말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주택조합원은 단순한 아파트 구매자가 아닌 ‘공동 사업주체’로서 사업의 성과뿐만 아니라 리스크 또한 함께 책임지는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