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릉군은 도서 지역의 고질적인 에너지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울릉군 LPG
김만식 기자 = 따뜻한 마음이 바다 건너 울릉으로 닿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356-E지구 제38대 조석현 총재가 울릉군의 ‘고향사
2시간전
울릉군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실행계획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울릉군은 28일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3차 울릉군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이행과제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될 60개 세부이행과제를 부서별로 공
김만식 기자 = 울릉군은 2026년 1월 28일 울릉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3차 울릉군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이행과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
경북 울릉군이 2026학년도 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울릉군이 추진하는 향토행활관 모집은 울릉군 지역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선발 대상 대학은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등 4곳이다.각 대학별로 10명씩 총 40명을 선발, 남학생 5명, 여학생 5명으로 성별 인원을 균등 배정했다.지원 자격은 해당 대학교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보호자 또는 학생 본인의 주소지가 울릉군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일까지, 신청은 울릉군 미래전략과를 직접
울릉군 공무직 노사가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재확인한 가운데, 노동조합이 지역사회 이웃과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에 나서 지역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릉군지부는 지난 14일 울릉군과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
공사 지연과 자부담금 논란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울릉군 LPG배관망 구축사업과 관련해, 사업 시행 주체가 공식 사과와 함께 이자 환급을 약속했다.첫 가스 충전을 계기로 ‘에너지 전환’의 문턱에 섰지만, 장기간 누적된 불신을 해소하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총사업비 330억 원이
울릉군은 도서 지역의 고질적인 에너지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울릉군 LPG 배관망 구축사업’의 핵심 시설인 저장탱크에 첫 가스 충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첫 가스 충전은 울릉읍 지역에 조성된 저장소 내 탱크에 대규모 LPG를 주입하는 공정이다. 이는 울릉군에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 공급망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그동안 울릉도 주민들은 개별 LPG 용기를 직접 배달받아 사용해 왔으나, 기상 악화 시 공급이 중단될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릉군지부가 2026년 임금 협약 체결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울릉군지부는 14일 울릉군과 임금 수준 조정을 골자로 한 ‘2026년도 임금 협약’을 체결한 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노사 간 원만한 합의를 이룬 것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 개인 차원의 기부도 이어졌다. 김나영 지부장은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만원을 별도
울릉군은 도서 지역의 고질적인 에너지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울릉군 LPG 배관망 구축사업’의 핵심 시설인 저장탱크에 첫 가스 충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첫 가스 충전은 울릉읍 지역에 조성된 저장소 내 탱크에 대규모 LPG를 주입하는 공정이다. 이는 울릉군에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 공급망이 사실상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그동안 울릉도 주민들은 개별 LPG 용기를 직접 배달받아 사용해 왔으나, 기상 악화 시 공급이 중단될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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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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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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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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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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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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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삼다수 나눔 사업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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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남욱 정영학 무죄, 위례 건···대장동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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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극협회장에 김룡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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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S '2조 과징금' 흔들린다… 금감원 2차 제재심 촉각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 불완전 판매와 관련한 금융감독원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법원이 은행 측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리면서 과징금 규모가 조정될지 여부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29일 홍콩 ELS 불완전판매에 대한 2차 제재심을 열 예정이다. 이번 제재심의 쟁점은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이 내린 법원의 판단을 얼마나 반영할 지 여부다. 서울중앙지법 제22민사부는 홍콩 H지수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투자자 A씨가 은행을 상대로 제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