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스포츠단 복싱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지역별 최종 선발전을 마무리한 결과 총 22명의 출전 선수를 배출했다.  지역별 선발 결과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10명, 충청북도 대표 6명, 세종특별자치시 대표 3명, 전라남도 대표 2명, 경기도 대표 1명이 각각 전국체육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우석대학교 복싱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윤범수 감독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치열한 지역별 선발전을 통과한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며 “남은 기간 훈련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학의 위상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복싱팀 소속 이예진 학생이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복싱연맹 선수권대회’에서 U-23 여자부 -70kg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예진 학생은 대회 8일 차인 지난 12일 열린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라이하나 선수와 맞붙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투지를 바탕으로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
충북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파랑새홀 식당에서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소외계층 지원 기관 종사자 500명에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동국제약, 진천군전문건설협회, 예원한정식 등이 후원자로 참여했다. 송석현 위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일선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이 ‘2026 회장배 전국복싱대회’와 ‘2026 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 남녀부 동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복싱협회와 청양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우석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 1위와 여자부 종합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창단 5년 만에 전국 대학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윤범수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신시호 학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줌으로 진행되며, 선주민과 이주민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총 5회 차로 구성된 교육은 △다문화 사회와 진천 △다문화가정과 정착 △세계 종교·문화 이해 △한국 사회와 이주민 △공존과 세계시민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3회 차 교육은 ‘교직원과 함께하는 우석 다문화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AI와 스포츠 데이터를 활용한 태권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미래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은 스포츠문화예술학부와 포스아트컴퍼니, 지역 태권도장과 협력해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교내 온누리관 지승동홀에서 총 15회 과정의 AI 스포츠 기반 태권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과 지역 초·중·고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지역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은 지역 현장과 연계한 실질적인
우석대학교가 전북특별자치도와 일본 이시카와현 간 실질적인 관광협력 모델 마련을 위한 국제토론회를 열었다.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30일 인문관 다목적스튜디오에...
지역주민의 참여속에 지역의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의 토대로 만들어가고 있는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이 이번에는 전주시민들과 손을 잡고 성과를 도출했다. 우석대 미래융학대학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신입생 선발에 나선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우석대는 전주·진천캠퍼스를 합쳐 총 1666명을 선발하며 이 중 진천캠퍼스 역시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파격적인 학과 개편과 장학 혜택을 내걸고 수험생 맞이에 돌입했다. 우석대는 이번 2027학년도 진천캠퍼스에 △경찰범죄심리학과 △체육 자율전공학부 △글로컬라이프 자율전공학부를 신설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아울러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산업 수요를 반영해 기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진천군청년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과 대학생의 자기 이해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2026 청년 인생설계 학교’를 운영한다.  모든 검사와 참가 비용이 무료인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회차별 30명을 대상으로 진천군청년센터 4층 청년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세부 과정은 △셀프 아트 테라피: 내 기분 감정을 알아보기 위한 그림검사 △라이프코스: 태니지먼트 강점 검사 결과 기반 방향성과 가치 찾기(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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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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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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