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재학생들의 전공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표준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다.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스포츠·생활체육, 교육서비스, 식품·바이오, 행사·컨벤션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에서 전공과 연계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HR그룹에서 실습하고 있는 권윤지 학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콘텐츠의 대상과 목적, 전달 방식까지
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이 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김주영홀에서 ‘양적 성장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진천군 인구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 임정열 진천군의회 의장, 최상명 우석대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포럼 회원,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통근 근로자와 가족의 정착 유도, 청년 일자리·주거 및 사회·문화 환경 개선, 생애주기형 정주정책과 30분 생활권 구축, 빈집·유휴공간 활용, 직주근접형 도시 조성 등이 제안됐다. 외국인
우석대학교와 진천군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미래센터 1층 김주영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진천군이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지산학융합원과 산학협력단이 주관한다. ‘양적 성장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진천군 19년 연속 인구 증가, 다음을 묻다’를 부제로 진천군의 인구정책과 정주 여건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이날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충북시민대학의 성공적인 운영과 캠퍼스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4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심재광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장과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협력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학습자 관리 및 지원 등 충북시민대학 운영 전반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과정 위탁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러시아·방글라데시·베트남 등 7개국 출신 이주배경학생 16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14일부터 11월 26일까지 50일간 총 30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황선영 진천캠퍼스 지산학융합원 부원장이 운영을 총괄한다.  교육은 한국문화교육과 특기·적성교육, 심리·정서상담 등으로 구성되며, 기초 문해력 향상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활용 능력까지 학생별 수준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최상
우석대학교 이정한 교수가 전주캠퍼스 평생교육원장에 이어 진천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을 맡아 양 캠퍼스의 평생교육을 총괄한다.이번 인사를 통해 우석대학교는 전주와 진천캠퍼스의 평생교육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별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정한 교수는 앞으로 지역별 인구 구조와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을 잇는 평생교육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진천캠퍼스에서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업 맞춤형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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