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학교밖청소년센터 아동·청소년 30여 명과 함께 여름방학 맞이 ‘비전 브릿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비전 브릿지’는 아이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꿈 찾기를 지원하는 마을건강복지계획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진로 탐색 활동이다. 협력체는 아이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공공 종합 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진행된 아동·청소년 ‘쿠킹클래스’에 이어 2년 연속
충북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파랑새홀 식당에서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소외계층 지원 기관 종사자 500명에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동국제약, 진천군전문건설협회, 예원한정식 등이 후원자로 참여했다. 송석현 위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일선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
충북 진천군은 폭염·한파 등 극심해지는 이상기후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진천읍 교성리 일원에 ‘스마트 쉼터’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롭게 들어선 스마트 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설치 장소인 진천읍 교성리는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백곡천 수변공원’과 ‘걸미산 녹색나눔숲 공원’에 바로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지리적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군은 어르신, 어린이 등 기후 취약계층을
충북 진천군은 진천예술의전당 준공으로 문화특화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도 보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내년 상반기 착공을 앞두는 등 문화와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미래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418억5000만원을 들여 지난 4월 진천읍 읍내리 일원에 조성된 진천예술의전당은 연면적 7873.66㎡,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499석 규모의 중공연장 ‘진 아트홀’과 150석 규모의 소공연장 ‘미르홀’, 전시 공간과 연습실 등을 갖췄으며, 최
충북 진천군은 6일 진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민·관 합동 ‘8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전도성 부군수를 비롯한 안전정책과 직원, 안전 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함께해 여름철 폭염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폭염 대응 행동 요령과 군민 안전 보험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도성 부군수는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생활 속에서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폭염 저감시설 점검과 안전 홍보를 지속
충북 진천군은 오는 8월 14일까지 진천읍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로비에서 성인 문해 시화전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개최한다。 현장에는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열정과 진솔한 삶의 가치를 담은 시화와 엽서 작품 110점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들에는 뒤늦게 글을 배워 느낀 배움의 환희, 지나온 삶에 대한 감사, 그리고 가족을 향한 애틋한 사랑 등이 녹아 있다. 특히 올해 시화전에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AI를 활용한 시화·엽서 심사 부문이 새롭게 마련됐다. 전통적인 문자 해득을 넘어 AI·디지털 문해교육으로 확장해 나가
충북 진천군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커뮤니티 쉴드’ 방역사업을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진천읍 내 취약계층 10가구로, 협의체는 각 가정에 방역물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오는 12월까지 격월로 총 3회의 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석현 민간위원장은 “건강과 안전은 행복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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